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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미디어, 강남 역삼동 먹자골목 찾아,..‘자영업자 힘내라’ 프로젝트

“조미료 줄인 더 건강한 갈비탕” 갈비다움 방문해 홍보 영상 제작

전용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16:42]

한국언론미디어, 강남 역삼동 먹자골목 찾아,..‘자영업자 힘내라’ 프로젝트

“조미료 줄인 더 건강한 갈비탕” 갈비다움 방문해 홍보 영상 제작

전용현 기자 | 입력 : 2021/03/09 [16:42]

[내외신문] 한국언론미디어협동조합이 ‘자영업자 힘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 역삼동 먹자골목을 찾았다. ‘자영업자 힘내라’는 한국언론미디어협동조합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를 돕기위한 프로젝트다. 김기호 리포터의 재능기부로 영상을 제작했다. 

‘자영업자 힘내라’ 첫 번째 편은 역삼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갈비다움’이다. 김기호 리포터는 ‘갈비다움’ 김진희 대표를 만나 메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먹어 보며 그 맛을 전했다. 

김기호 리포터가 역삼동 먹자골목을 찾아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내외신문)
김기호 리포터가 역삼동 먹자골목을 찾아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내외신문)

김진희 대표는 갈비다음의 ‘속 편한 갈비탕’에 대해 “다른 갈비탕과 달리 조미료를 줄여 더 건강하고 맛있는 갈비탕”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진희 대표는 “기존의 큰 뼈가 있는 갈비탕이 아니라 갈비살 하나하나를 발라내 정성스럽게 갈비탕을 끓였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진희 대표는 “갈비탕은 면역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면서 “더 건강한 갈비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보템이 되고 싶다”고도 전했다. 

김기호 리포터는 김진희 대표와 함께 갈비다움 △속 편한 갈비탕 △매운 갈비찜 △갈비곱창전골 등을 소개했다. 

‘갈비다움’은 코로나19로 위기감이 높던 지난 10월 문을 열었다. 김진희 대표는 갈비다움을 열기 위해 수년동안 전국의 갈비탕집을 돌아다며 맛과 특색을 살피고 갈비탕 레시피를 연구했다고 한다. 

한국언론미디어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날 때까지 ‘자영업자 힘내라’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가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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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포털 지원센터 대표
내외신문 광주전남 본부장
월간 기후변화 기자
사단법인 환경과미래연구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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