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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후보, “연수구를 미래산업도시로… 사통팔달 교통확충”

유 후보 “친수공간 조성… 자연속 삶” 공약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10:06]

유정복 후보, “연수구를 미래산업도시로… 사통팔달 교통확충”

유 후보 “친수공간 조성… 자연속 삶” 공약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2/05/24 [10:06]
유정복 후보, 시장 재임 때 공장 현장 방문 자료(사진제공=정복캠프)
유정복 후보, 시장 재임 때 공장 현장 방문 자료(사진제공=정복캠프)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는 연수구를 첨단산업이 융성하고 교통망이 뛰어난 미래산업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유정복 후보는 송도국제도시를 도심항공교통(UAM)?미래차?반도체 등 모빌리티 허브,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K-바이오랩?첨단의료복합 단지지정 등 바이오혁신 클러스터 고도화 등을 통해 미래산업도시로 육성하는 내용의 연수구 발전 방안을 내놓았다.

글로벌대기업 유치, 스타트업벤처폴리스 조성, K-팝 아레나 조성, ‘아트센터 인천’ 2단계 추진, 송도 9공구 화물주차장 백지화, 주민이 만족하는 수준의 인천타워 건설을 구상하고, 송도를 영어 통용도시 (Bilingual City)로 지정 운영한다.

또 송도가 출발지인 GTX-B노선 조기 착공과 역 추가 신설, 제2경인선 조기 착공, 인천도시철도 3호선(순환) 건설,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광역 급행버스 확충 등을 추진해 교통이 편리한 연수구를 만든다.

제2의료원 건립, 송도유원지 개발, 남항소각장 계획 재검토, 스마트 주차장 조성, LNG인수기지 냉열이용 아이스링크장과 해양수산물 콤비 너트 구축, 세계 최대의 수산물시장과 레스토랑 유치 등도 계획했다.

재개발?재건축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벌여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지역을 만들 구상이다. 

승기천을 자연하천 수준으로 정비하고 해안의 둘레?자전거길, 낚시 공간, 송도 친수복합 워터프론트 사업을 추진한다.

유정복 후보는 “송도를 품고 있는 연수구는 첨단산업과 해안의 자연 환경을 살려 자연 속에서 미래산업이 꽃피는 도시가 될 것”며  “인천의 자랑스러운 도시로 거듭 발전해 세계적 국제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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