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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지역주민에게 도서관 연수실 개방

편집부 | 기사입력 2017/05/26 [17:18]

부산중앙도서관, 지역주민에게 도서관 연수실 개방

편집부 | 입력 : 2017/05/26 [17:18]


 

▲ 부산시 중앙도서관 (제공: 부산시 중앙도서관)

 

 

[내외신문=변진호 기자]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관장 김상식)이 25일부터 지역주민들이 평생 학습동아리의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수실을 개방·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시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연수실 개방은 찾고 싶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이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하고 주민들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연수실은 전체 연수실 5곳 중 제2연수실(46명 수용)과 제3연수실(38명 수용) 등 2실이다.

 

 

개방시간은 화~금요일은 오후 2~9시까지, 토·일요일에는 오후 2~4시까지 가능하다. 사용시간은 한 번에 2시간까지 가능하다.

 

 

사용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열린·참여마당’에 사용신청서와 사용계획서를 업로드하면 된다. 승인 여부는 신청 1주일 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식 도서관장은 “이번 연수실 개방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과 평생 교육을 활성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많이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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