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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 결과발표

편집부 | 기사입력 2018/04/27 [15:02]

부산시,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 결과발표

편집부 | 입력 : 2018/04/27 [15:02]


 

▲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 주요사진

 

[내외신문=정주은 기자] 부산시가 3월 12일부터 4월 20일까지 40일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및 「부산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지원조례」에 의거 2018년도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을 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1차로 3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놀이시설 3,176개소에 대하여 관리주체가 전수점검 시행 △2차로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구·군에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279개소에 대한 표본점검 시행 △3차로 부산시에서 4월12일부터 4월 20일까지 68개소에 대한 추진실태 지도·점검을 했다.

부산시는 어린이놀이시설 3,176개소 중 347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현지시정 99건, ▲수리 필요 105건 ▲정기검사 미이행 2건 ▲책임보험 미가입 3건 ▲관리자 안전교육 미이수 15건 ▲기타 놀이시설 명칭 상이 등 4건 총 228건을 지적했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현지시정 및 시설정비 하도록 하고, 의무사항 미이행 20건에 대하여는 행정처분 하도록 하였다.

부산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공간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매년「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놀이시설에 대한 전수점검, 매 분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에 의한 사이버 안전점검, 하반기에는 놀이시설 취약시설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배광효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소홀하기 쉬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하여 “신나고 안전한 어린이 놀이 공간 제공을 위하여 철저한 안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공=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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