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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경영 애로 해소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확대

- 온라인마케팅, 경영진단 및 지도 등 총 7개 분야, 무료 지원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3/05 [09:47]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 애로 해소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확대

- 온라인마케팅, 경영진단 및 지도 등 총 7개 분야, 무료 지원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4/03/05 [09:47]

▲ 2024년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포스터(이미지제공=인천시청)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와 1:1 매칭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분야의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예비 창업자부터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진단 및 지도, 마케팅 및 판로개척, 온라인 SNS 마케팅, 기술전수, 행정지도, 창업지도, 기술지도 등 총 7개 분야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경영진단 및 지도 마케팅 및 판로개척 온라인 SNS 마케팅 기술전수 행정지도 창업지도 기술지도 등 총 7개 분야 중 한 가지 분야를 신청인이 선택하여 신청하는 사업이다.

 

신청인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매칭된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최대 3(1회 기준 4시간)까지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최근 고금리 및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확대된다.

 

안수경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715-4215)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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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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