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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에 세대 당 최대 100만원 지원

- 19일부터 접수, 지원금액 세대당 최대 100만원, 공사비의 80% 이하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1/19 [08:59]

인천시,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에 세대 당 최대 100만원 지원

- 19일부터 접수, 지원금액 세대당 최대 100만원, 공사비의 80% 이하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3/01/19 [08:59]

▲ 인천광역시청 전경     ©내외신문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후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 중인 노후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은 가정 내 노후된 옥내급수관 교체 시 시에서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세대 내 사용하는 옥내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관이거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가능하며 세대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9일부터 가능하며, 신청 방법이나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관할 지역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응길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하는 수돗물 공급 환경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개선되기를 바란다면서 올해에도 시민의 만족을 높이는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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