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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신임 감사관에 박해영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임용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8/31 [11:45]

국세청 신임 감사관에 박해영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임용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2/08/31 [11:45]
국세청 신임 감사관에 박해영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임용(사진제공=국세청)
국세청 신임 감사관에 박해영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임용(사진제공=국세청)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국세청은 31일 개방형 직위인 국세청 감사관에 박해영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을 9월 5일 자로 전보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전임 박진원 감사관 임기종료에 따른 전보 인사로, 박해영 신임 감사관은 인사혁신처(중앙선발심사위) 주관 공개모집에 응모한 내부 및 민간전문가 중 서류·면접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박해영 신임 감사관은 71년 경남 사천 출생으로 진주 대아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초임 진주 재산세과장을 시작으로 서인천세무서장을 지냈다. 이후 국세청 감사담당관, 중부청 조사4-1과장,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전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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