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식물과 어울려 보아요”학교 내 어울림텃밭 프로그램 운영

전용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5/12 [16:42]

“식물과 어울려 보아요”학교 내 어울림텃밭 프로그램 운영

전용현 기자 | 입력 : 2023/05/12 [16:42]

 

 

[내외신문=전용현 기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1일 연푸른초등학교(교장 이흥균) 교내 유휴공간을 활용한‘학교 내 어울림텃밭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학교 내 어울림 텃밭 프로그램은 틀텃밭을 설치해 식물재배, 수확 및 나눔활동 등을 통해 학생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학교 텃밭을 활용한 교육형 도시농업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6학년 동아리 30명을 대상으로 11월 16일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우리 텃밭을 지켜라!’, ‘향기를 담아봐요’, ‘나는 팜파티 셰프’ 등 다채로운 영농활동과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창의력과문제해결능력을 증진하고 무한경쟁 속에 지친 심신안정과 활력 회복을 위한치유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A선생님은“학교 내 텃밭 프로그램은 교내 텃밭 속 작물재배를 통해 정서적인 치유를 선사하는 도시농업 사업으로 경관적으로도 아름다운 기능을 하며 교육적 효과가 상당하다”고 강조했으며,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체험을 통해학생들에게 도시농업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다양한 교육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좋아요
기자 사진
시민포털 지원센터 대표
내외신문 광주전남 본부장
월간 기후변화 기자
사단법인 환경과미래연구소 이사
  • 도배방지 이미지

기후변화, nft, 텃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