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우리은행, 우리WON뱅킹으로 ‘놓친 보험금’ 한 번에 찾는다

‐ 병원 방문없이 서류발급-접수-대행청구까지 한 번에 처리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1/29 [13:52]

우리은행, 우리WON뱅킹으로 ‘놓친 보험금’ 한 번에 찾는다

‐ 병원 방문없이 서류발급-접수-대행청구까지 한 번에 처리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3/11/29 [13:52]

▲ 우리은행, 우리WON뱅킹에서 ‘놓친 보험금’ 찾아드립니다(이미지제공=우리은행)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29일 인슈어테크 기업인 ㈜그린리본과 함께 우리WON뱅킹에서 미청구 보험금을 조회하고 금융권 최초로 실손 보험금 ‘대행청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놓친보험금찾기’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놓친보험금찾기’ 서비스는 우리WON뱅킹 생활혜택의 ‘놓친보험금찾기’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놓친보험금조회’ 서비스는 보험금 소멸시효 3년(2020년-2022년) 이내 미청구 보험금 및 고객이 보유한 보험 정보를 분석한 후 지출한 의료비 내역과 대조해 미청구한 보험금을 계산해 준다.

‘대행청구’ 서비스는 보험금 청구를 위해 병원에서 필요서류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필요서류 발급을 위한 동의서와 위임장 작성만으로 서류발급부터 청구서 작성, 보험금 접수까지 우리WON뱅킹에서 간단하게 대행청구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놓친보험금찾기’와 같은 생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우리WON뱅킹을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종합금융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좋아요
기자 사진
내외신문 부국장
내외신문 금감원 출입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