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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신한은행과 금고업무 약정 체결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2/11/13 [13:04]

남동구, 신한은행과 금고업무 약정 체결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2/11/13 [13:04]

▲ 남동구, 신한은행과 금고업무 약정 체결(사진제공=남동구청)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1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신한은행(남동구청지점 지점장 김신덕)과 금고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 행정안전부 예규 및 구 조례에 따라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금융기관이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공개경쟁을 거쳐 신한은행을 차기 구금고로 선정했다.

 

이번 약정 체결로 신한은행은 20231월부터 4년 동안 남동구의 일반회계특별회계와 기금을 운영관리하고, 세입세출금의 출납 및 보관, 운용자금의 예치 및 관리 등 구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신한은행이 구금고로 지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구민 이용의 편의성이 더욱 증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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