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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출범 1주년, '2024 코리안 페스티벌' 29일 개최

- god 박준형‧김태우 사회로 가수 정미조 ‧이무진, 배우 정선아 등 출연 
- 이기철 청장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재외동포와의 유대감 강화 계기 되길”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10:10]

재외동포청 출범 1주년, '2024 코리안 페스티벌' 29일 개최

- god 박준형‧김태우 사회로 가수 정미조 ‧이무진, 배우 정선아 등 출연 
- 이기철 청장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재외동포와의 유대감 강화 계기 되길”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4/05/21 [10:10]

▲ 2024 코리안 페스티벌 포스터(이미지제공=재외동포청)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6월 5일 출범 1주년을 맞아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2024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재외동포청의 미션과 비전,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재외동포를 이야기하는 음악 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국에 이민한 후 20년 이상 재외동포로 거주했던 가수 god의 박준형과 김태우가 사회자로 나서 화려함을 더한다.

 

프랑스 이민 후 40여년 만에 가요계로 복귀한 재외동포 가수 정미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뮤지컬 배우 정선아,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또한, 그룹 시그니처, 이펙스, 카디, 하모나이즈 등도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페스티벌은 KBS 1TV에서 오는 6월 8일(토) 오후 11시 15분에 생방송되며, KBS 월드를 통해 전 세계 142개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기철 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재외동포청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며 재외동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며 "코리안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재외동포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재외동포청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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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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