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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복음4) 반영하기 위해 존재한다 / #소고기 #교회대장 #아름다움의끝 #캐시켈러

서창희 목사 | 기사입력 2023/05/08 [13:17]

(어른의복음4) 반영하기 위해 존재한다 / #소고기 #교회대장 #아름다움의끝 #캐시켈러

서창희 목사 | 입력 : 2023/05/08 [13:17]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시 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바울은 당시 부유한 계층 사이에서 유행했던 화려한 머리 스타일과 매춘부들이 하던 스타일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당시의 조각이나 문학을 보면 여자들이 종종 머리를 끈과 땋은 머리로 엮어서 지나치게 화려하게 꾸미거나, 아니면 탑처럼 높이 말아 올려서 보석이나 금이나 진주 등으로 장식했던 것을 볼 수 있다. 매춘부들은 머리에 금이나 진주나 보석이 박힌 작은 장식물을 점점이 붙여서 머리를 반짝이는 병풍처럼 보이게 했다.

 

딛 3:8 ...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엡 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리스도인 남성에게는 최선을 다해 가족을 인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 ... 만약 그의 가족들이 신용카드로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구입했다면 그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은 궁극적으로 그의 책임이다. 만약 가족이 성경을 읽지 않거나 주일에 교회에 잘 나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만약 아이들이 존경심도 없고 불순종한다면 그것의 주된 책임은 아내가 아닌 아버지에게 있다. ... 내 생각에 미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남편이 자신의 모든 육체적·감정적 에너지를 단순히 돈을 버는 일에 바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을 인도하는 일에 할애하는 것이다.

 

 

창 2: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뇨, 그건 싫어요! 나한테 결정을 미루지 말아요! 그건 직무유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리더십을 행사해서 결단을 내리세요. 막힌 것을 뚫는 것이 가장의 일이에요. 기쁜 마음으로 당신을 지원하기까지 하나님과 씨름하는 건 내 몫이고요.”

 

팀은 뉴욕 시에 가서 리디머 장로교회를 개척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아이들을 포함해 온 가족들은 그때가 남편이 가장 ‘사나이다웠던’ 때라고 기억한다.

 

때때로 왜 여자가 이같이 순종해야 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여자들은 결단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식의 ‘전통주의적인’답변 따위엔 귀 기울일 필요가 없다. 사실 아내가 남편보다 더 단호한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렇다면 어째서 하나님은 여성들에게 그런자리를 맡기신 것일까? 다음의 질문이 그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왜 그리스도는 모든 권세를 성부께 맡기신 걸까?” 우리로선 알 길이 없다. 하지만 그것은 성자의 우유부단함이 아니라 위대함을 드러낼 뿐이다. 여성들은 그리스도의 그런 모습을 따르도록 부름 받은 자들이다.

 

2: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막 14: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한사람교회 서창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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