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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랑 토요일에 국악 놀이 하러가요

편집부 | 기사입력 2016/09/19 [23:40]

엄마, 아빠랑 토요일에 국악 놀이 하러가요

편집부 | 입력 : 2016/09/19 [23:40]


▲지난 4월 처음 개설하여 많은 인기를 받은 , 가족의 공동 관심사가 생겨나 가족의 대화가 많아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내외신문=김지인 기자]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족단위로 참가하는 를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8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에 개설한다.


올해 4월 처음 개설한 는 부모와 자녀가 취미활동을 함께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국악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하여 총 42명의 가족이 수강하였다. 첫 개설과 함께 많은 문의와 인기를 받았으며 가족의 공동 관심사가 생겨나 가족의 대화가 많아졌다는 호평을 받았다.


는 1주에 2시간씩 총 8주 과정에 16시간이며 강좌는 장구, 민요?판소리, 전래놀이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체험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초등학생 자녀포함 가족 40명 이내로 운영하며 부모 중 한 명은 반드시 참여해야한다.


또한, 국악원 강습실 뿐 아니라 한국정원을 오가며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신명나는 국악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사진은 경험이 풍부한 국립부산국악원 단원과 김익현(동래야류 전수자), 이헌(부산농악 이수자)을 모셔 우리 문화의 멋과 흥을 알리는 산교육이 될 것이다.


강좌 신청은 국악에 관심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http://busan.gugak.go.kr)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다. 문의)051-811-0046


(국립부산국악원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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