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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시스템, 2024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서 DX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 관제 플랫폼 TWIN-X 선보여

조동현 | 기사입력 2024/04/03 [08:11]

㈜엠폴시스템, 2024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서 DX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 관제 플랫폼 TWIN-X 선보여

조동현 | 입력 : 2024/04/03 [08:11]

[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를 3D 모델로 가상화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 및 시각화하여 실시간 자동관제 및 시뮬레이션 기반 분석, 예측, 최적화를 구현하는 융합 기술 서비스를 말한다.

엠폴시스템(대표 송승찬)은 보안 및 산업 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스템(TWIN-X)을 개발, 20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 참가해 행사장을 찾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 2024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


보안 및 산업 안전 통합관제 플랫폼 TWIN-X는 생성형 AIBIG DATA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패턴을 파악하고, 설비 고장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빠르게 이상 징후를 탐지하여 비용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유지보수 예측으로 현장의 보안과 안전을 최적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TWIN-X는 기존 단순 모니터링 관제와 사고 시 SOP가 없어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안고 있는 부분을 이미 구축된 설비 및 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지보전을 만들어내고 관리 포인트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원화 되어있는 장비를 통합시켰다. 3D 기반의 E-Map을 통해 이 모든 정보와 이상 징후를 직관적인 이미지 형태로 관제할 수 있다.

 

기존 통합관제 플랫폼 IMP와 달리 디지털 트윈 설비고장을 예측하는 수준까지 고도화해 다양한 산업현장에 적용 중에 있다고 했다.

 또한, TWIN-X 솔루션 운영이 용이하도록 터치 모니터 형태의 관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데이터와 정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안전 및 생산성 향상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이 되며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TWIN-X의 성과와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3D LiDAR 기반 외부침입탐지 시스템은 공간 인식, 객체 인식 및 추적, 3D 공간 지리 센싱, 현장 환경 학습 등에 특화된 디지털 트윈 기반 라이다 외곽감지 솔루션도 홍보했다.

 

송대표는 세계보안엑스포에는 다양한 산업현장에 필요한 TWIN-X를 알릴 좋은 기회라면서 디지털 전환시대에 맞게 보안과 안전 사고 예방에도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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