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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  23회 연속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영예
- 글로벌 최고 수준의 외국환 역량 대내외 입증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2/22 [09:46]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  23회 연속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영예
- 글로벌 최고 수준의 외국환 역량 대내외 입증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4/02/22 [09:46]

▲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지난 20일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하나은행)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하나은행(이승열 은행장)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하며 23회 연속 최우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하나은행의 탁월한 외국환 역량과 혁신적인 서비스, 글로벌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글로벌파이낸스는 지난 20(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에게 이번 상을 수여했다. 하나은행은 외환 거래량, 시장 점유율뿐만 아니라 평판, 고객 서비스, 기술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급변하는 외환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과 개인 고객의 외환 변동성 관리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나은행은 25개 지역에 걸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외국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ANA FX MARKET을 통해 고객의 외환 투자 경험 개선 및 투자 정보 제공, Bene-Fit 송금 서비스 확대, 이상 외화 송금 방지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하나은행의 외국환 시장 선두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외환 솔루션 제공, 기술 혁신 투자,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 외환 시장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하나은행의 외국환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역량과 노하우를 통해 외환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외환 관리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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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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