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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신개념 점포 ‘하나 톡톡 라운지’ 개점

- 지점 폐쇄에 따른 손님 불편을 손님 만족 극대화로 탈바꿈   - STM/ATM 운영으로 은행 업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 지역 주민이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제공

하상기 | 기사입력 2022/09/18 [08:41]

하나은행, 신개념 점포 ‘하나 톡톡 라운지’ 개점

- 지점 폐쇄에 따른 손님 불편을 손님 만족 극대화로 탈바꿈   - STM/ATM 운영으로 은행 업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 지역 주민이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제공

하상기 | 입력 : 2022/09/18 [08:41]

▲ 하나은행, 폐쇄점포를 활용한 신개념 점포 『하나 톡톡 라운지』 개점(사진제공=하나은행)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점 폐쇄에 따른 손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쇄점포를 신개념 점포로 탈바꿈한 하나 톡톡 라운지를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하나 톡톡 라운지는 지난해 12월 폐쇄된 점포인 경기도 안산시 소재 상록수지점을 리모델링해 은행 업무는 물론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거래하던 지점이 없어져 불편을 겪던 지역 손님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자주 모여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의 탈바꿈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 톡톡 라운지STM(Smart Teller Machine)ATM(Automated Teller Machine)으로 구성된 셀프뱅킹 코너와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했다. 기계에 익숙지 않은 금융소외계층을 위해서 인근 영업점 직원이 주 1회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직접 금융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일장 개념의 팝업 브랜치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평소 간단한 은행 업무는 화상 상담이 가능한 STMATM이 배치된 셀프뱅킹 코너에서 손님이 직접 신속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조금 더 복잡한 업무는 영업점 직원이 방문하는 날에 대면 상담으로 은행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은행 업무에만 그치지 않고 하나 톡톡 라운지는 누구나 이용이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 주민에게 커뮤니티 라운지을 제공한다. 지역 주민들이 자주 모여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커뮤니티 라운지는 마치 숲속에 와 있는 것처럼 편안한 기분이 들 수 있는 우드 톤(Wood tone)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하나 톡톡 라운지는 점포 폐쇄로 인한 손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폐쇄된 점포의 공간도 활용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은행 업무도 보면서 함께 어울려 휴식과 친목 도모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의 탈바꿈을 통해 앞으로도 손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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