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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지능기전공학부, 연합 학술제 진행

조동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8/31 [11:08]

세종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지능기전공학부, 연합 학술제 진행

조동현 기자 | 입력 : 2022/08/31 [11:08]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지능기전공학부는 지난 5일 대양AI센터에서 연합 학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세종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지능기전공학부 연합 학술제 [사진제공=세종대학교]
▲ 세종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지능기전공학부 연합 학술제 [사진제공=세종대학교]

이번 학술제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지능기전공학부 학생의 전공 교류를 통한 역량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학술제의 주제는 ‘10대 키워드를 활용한 투자 아이디어 제안이었다. 서비스 기획과 구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술제는 예선과 본선으로 치러졌다.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기획 부문 5팀과 구현 부문 4팀이 경쟁을 벌였다. 본선은 투자제안서를 발표하고 피드백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 기준은 실현 가능성, 독창성, 안정성, 활용성이었다.

심사에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김미숙 교수와 지능기전공학부 김형석 교수가 참여했다.

상은 기획 부문에서 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1, 장려상 2팀에 주어졌다. 구현 부문에서는 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1, 장려상 1팀을 선발했다.

기획 부문 대상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김민정, 박지은 학생으로 구성된 SQL워너비 팀이 수상했다. SQL워너비 팀은 공동 구매 및 배달, 정기 구독 서비스 등 1인 가구를 위한 자취 서비스를 제안했다.

구현 부문 대상은 RGB팀의 지능기전공학부 오지선, 정희호,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문승재, 정승원 학생에게 돌아갔다. RGB팀은 주식 통계 기반 메타 서비스를 개발했다. 각 종목의 거래량과 감정분석을 기반으로 순위를 매겨 랭킹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SQL워너비 팀장 김민정 학생은 첫 학술제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특히 교수님의 피드백 시간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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