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서 “사업장 리프트 추락사고 안전대책”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2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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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사업장 리프트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보건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구권호)와 합동으로 리프트 부착용 ‘추락위험’ 경고 스티커를 제작·배포하였다고 밝혔다고 20일 밝혔다. 

▲ 리프트 부착용 추락위험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있다.
인천공단소방서와 공단은 사업장 근로자들과 현장활동 소방대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판단하여 인천지역 내 화물용 리프트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장을 전수 조사하여 점검대상을 파악했다.

점검대상에 대해서는 ‘추락위험’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인터록 설치를 계도하는 등 추락사고 재발 방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이번 사업이 현장활동 소방대원의 안전한 구조활동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재난안전망을 구축한다면 각종 재난이 발생하여도 문제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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