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하단서 25-26일 '신천지 말씀 대성회' 개최

이서린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2 18:12: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4월25일 낮 : 마24장 주재림과 말세의 징조/ 저녁 : 정통과 이단(계시록)
4월26일 낮 :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 저녁 : 마13장 두가지 씨와 추수

[내외신문]이서린 기자= 기독교계 관심사와 최고의 부흥을 맞이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부산야고보 지파성전(지파장 김정수)는 오는 25일~26일 양일간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서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알리는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주제로는 4월25일 낮 : 마24장 주재림과 말세의 징조/ 저녁 : 정통과 이단(계시록), 4월26일 낮 :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 저녁 : 마13장 두가지 씨와 추수. 논스톱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제공>

이번 말씀대성회는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과 일반시민들에게 천국비밀을 담은 요한계시록의 참 뜻을 전하고, 성경말씀을 통해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참 실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성경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거나 요한계시록의 참 뜻을 알고 싶은 분, 신천지 예수교회 말씀을 들어보고자 하는 분은 전화 신청을 통해서도 미리 접수 할 수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4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말씀대성회'를 성경 대로  육하원칙으로 진행한다.  성경의 참 뜻을 전하고 세간의 질투와 오해. 악의적 비방에도 불구하고 성경말씀에 궁금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매회 수천 명이 참석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세미나는 성경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며 "이후에도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는 꾸준히 오픈하우스라는 제목으로 말씀세미나를 개최해 성경의 바른 해석을 알리고, 말씀에 갈급한 많은 심령들의 안타까움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이서린 기자 busan@naewaynews.com 

[저작권자ⓒ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