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페이 코리아 (Gpay Korea), 우리골목상품권발행 선포식 및 Gpay Korea Fintech Solution을 통한 국제경제활성화 포럼' 성료

김윤정 기자 / 기사작성 : 2018-11-30 1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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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웅 지페이코리아 부회장 '우리골목상품권은 실질적인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 밝혀

[내외신문]김윤정 기자= 무기명 Pay 컨설팅과 발행 전문 업체인 ㈜지페이 코리아는 대한민국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11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 등 약 300여명을 초청해 ‘우리골목상품권발행 선포식’을 개최했다.


류헌진 지페이코리아 회장은 "‘우리골목상품권’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750만 자영업자들의 실질적인 매출증대와 영업 활성화를 목표로 발행하게 되었다."라고 발행배경을 설명했다. 

 

 

▲사진. 윤태웅 (주)지페이코리아 부회장

윤태웅 지페이코리아 부회장은 “우리골목상품권은 범국가적인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실질적인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라며,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상공인 입장에서 축사에 나선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이사는 “G-Pay 활성화와 자영업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김선동·김광림·주호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이세창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이영수 회장,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주한외교대사‧사절, 협회‧단체장, 프랜차이즈 대표, 탤런트 송기윤, 윤다훈 등 총 3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페이 코리아가 주최하고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와 한국자영업자 총연대, 골목상권살리기 소비자연맹 등이 후원했다.


또 김선동·김광림·주호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이세창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이영수 회장,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주한외교대사‧사절, 협회‧단체장, 프랜차이즈 대표, 탤런트 송기윤, 윤다훈 등 총 3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중앙에 ㈜지페이 코리아 류헌진 회장과 윤태웅 부회장, 이영수 회장, 탤런트 송기윤, GNfood 홍경호 회장




▲ 내년 1월중 발행예정인 우리골목상품권 이미지<사진제공=Gpay Korea>
또한 지역적인 제한이 없이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상품권에 비해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 윤태웅 (주)지페이코리아 부회장
윤태웅 지페이코리아 부회장은 “우리골목상품권은 범국가적인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실질적인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라며,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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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골목상품권발행 선포식 및 Gpay Korea Fintech Solution을 통한 국제경제활성화 포럼' 성료

무기명 Pay 컨설팅과 발행 전문 업체인 ㈜지페이 코리아는 대한민국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11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 등 약 300여명을 초청해 ‘우리골목상품권발행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광림 의원은 축사에서 “현재 골목상권의 영세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골목상품권 발행’은 반가운 소식이다”라며, “앞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김선동 의원 또한 “G-Pay는 골목상권에서 시작해 세계 국제적 상권까지 발전시키기 위한 정말 뜻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골목상권을 살리고 세계경제발전에 함께 하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주호영 의원도 “‘우리골목상품권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우리나라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공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류헌진 지페이코리아 회장은 "‘우리골목상품권’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750만 자영업자들의 실질적인 매출증대와 영업 활성화를 목표로 발행하게 되었다."라고 발행배경을 설명했다.

지페이코리아측에 따르면 ‘우리골목상품권’은 정해진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자체 발행 상품권이나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도서/공연, 온라인 게임 등의 한정된 부분에서만 사용 가능한 문화상품권 등에 비교해, 사용처가 가장 광범위하다고 한다.

한편, 상공인 입장에서 축사에 나선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이사는 “G-Pay 활성화와 자영업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장은 골목상권상품권 발행과 관련해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면서 영세자영업자들의 매출 신장을 위한 좋은 사업"이라면서,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이 빠른 시간 내에 시장에 정착할 수 있게끔 회원사들과 함께 언론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자영업자들의 원활한 자금흐름을 위해 우리골목상품권은 자가정산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신용카드 대비 낮은 수수료와 신속한 결제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라며, “위치기반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우리골목앱’을 통해 가맹점들의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고 모바일 상품권 발행과 생활편리앱 등과의 제휴를 통해 편리성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심소원, 이숙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선포식에서는 ‘독도 프로젝트’ 타악그룹 오프닝 무대를 맡았으며, 특별공연으로 컨템포디보, 한아름 팝 소프라노 등이 참여했다. 2부에서는 전자 현악 트리오 밀키웨이, 소리꾼 김나니, 주한 외교 사절잔 대표들의 고정의상 및 헤어 패션쇼가 진행됐다.

아울러 라오스 주한 대사를 비롯해 약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진영 파이낸스 투데이/우림홀딩스 회장과 임재동 국제예술진흥원 이사장, 송기윤 중소기업성공을 돕는 사람들 회장 등 기업 및 학계, 금융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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