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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인협회, 국립 현충원에서 벚꽃시화전 개최

조기홍 | 기사입력 2024/04/03 [05:24]

동작문인협회, 국립 현충원에서 벚꽃시화전 개최

조기홍 | 입력 : 2024/04/03 [05:24]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동작문인협회(노중하 회장)는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 현충원에서 60여점의 회원들의 시화 작품이 4월1일부터 ~4월11일까지 전시된다고 밝혔다.

 

시화 전시기간에는  호국전시관 다목적홀에서 시화 전시회에 참여한 주옥같은 자작시로 시낭송회도 4월 6일 (토)3시에 갖게 된다.

 

시화와 벚꽃의 향연에 참여한 시화 60점을 4월 1일 12시에 임원들과 회원 12명이 참여하여 3시간에 걸쳐서 현충천 물길따라 시화 설치를 마쳤다.

 

설치작업에 참여한 시인들은 노중하 회장을 비롯해서 박숙자, 안주일, 박영곤, 손정원, 조형은, 이상청,  박일소, 서나경, 이명덕, 장선경, 안중태 회원 등이 봉사에 참여하여 화기애애한 가운데에 마쳤다.

 

 

 

 

벚꽃시화전은 4월 11일까지 현충원 내 현충천 따라 60점이 전시되고 12일 12시에 철수하게 된다.

 

동작문인협회(노중하 회장)는 동작문학지 발간과 현충원에서 봄맞이 벚꽃시화전과 가을맞이 단풍시화전 2차례 시화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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