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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한 2023년 새해맞이

왜목마을, 삽교천 함상 공원 등 당진 일출 명소…많은 관광객 찾아

강봉조 기자 | 기사입력 2023/01/01 [16:36]

당진시, 안전한 2023년 새해맞이

왜목마을, 삽교천 함상 공원 등 당진 일출 명소…많은 관광객 찾아

강봉조 기자 | 입력 : 2023/01/01 [16:36]

 사진 / 왜목마을 (해돋이)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의 일몰, 일출 명소인 왜목마을에는 총 18천명의 관광객 추위를 뚫고 방문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소망을 빌었다.

  © 강봉조 기자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까지 모두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장소로 새해 해돋이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강봉조 기자

당진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군중 밀집에 따른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해맞이 축제를 취소하는 한편 해맞이를 위해 전국 일출 명소에 126만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예상된 만큼 철저한 안전 대책을 수립해 시행했다.

사진 / 해넘이 (도비도)

시는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와 협력해 약 340명 인원을 배치해 우회도로 및 주차 안내와 인파 관리 등 해넘이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힘썼다.

 사진 / 해넘이 (석문각)

 사진 / 해넘이 (석문각)

또한 종합안내소에 응급차, 소방차, 경응급환자 발생 및 화재, 미아 발생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차를 상시 대기시켜 응급환자 발생 및 화재, 미아 발생 등 응급상황에 대비했다.

 

시 관계자는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저물고 2023년 계묘년이 밝았다 앞으로도 지역 관광지의 홍보와 함께 방문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의 일출 명소는 잘 알려진 왜목마을 외에도 삽교천 함상 공원, 한진포구, 삼선산, 아미산 등이 있으며 서해대교, 난지도 해수욕장, 솔뫼성지,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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