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 산하 문화협회 푸드뱅크,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김명국 배우 참여로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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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국 배우가 용인특례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 / 사진촬영 김학영기자
[내외신문 김학영 기자]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 산하 문화협회 푸드뱅크는 전욱재 대표회장이 이끄는 봉사 목적의 단체로, 지역 내 법으로 정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자재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 김명국 배우가 용인특례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 / 사진촬영 김학영기자 |
문화협회 푸드뱅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식자재 지원과 복지 연계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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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동부경찰서 동부파출소(소장 임채성) / 사진촬영 김학영기자
특히 이날에는 김명국 배우가 용인특례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명국 배우와 용인동부경찰서 동부파출소(소장 임채성)등 참여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에 큰 힘이 되었으며,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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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사진촬영 / 김학영기자
문화협회 푸드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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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촬영 김학영기자
문화협회 푸드뱅크는 주 3회 월ㆍ수ㆍ금 단 한번도 거르지 않고 월 3,000여명 넘게 8년째 봉사하고 있다. 이는 어려운 이웃에게 단순한 지원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