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적은 ‘외곽 도서’ 집중 방문, “한 분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다”소중한 영토를 지키고 있는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 지도·울도·백아도·굴업도·문갑도 순회, 소규모 도서 맞춤형 민생 행보 - “인구 적다고 정책까지 작을 수 없다”... 옹진 전역 아우르는 ‘진심 정치’
[내외신문/조성화 기자] 2026년 5월 18일) 국민의힘 원팀(문경복 옹진군수 후보, 신영희 시의원 후보, 이종선 진광원 군의원 후보)이 인구수가 적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소규모 단일 도서들을 찾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생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 원팀은 오늘(18일) 덕적면 내에서도 인구 규모가 작은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거주 인구는 적지만 옹진의 소중한 영토를 지키고 있는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국민의힘 원팀은 현장에서 “인구수가 적다는 이유로 행정과 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약을 통해 작은 섬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소규모 도서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인 의료·보건 서비스 체계 강화와 생필품 보급 등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작은 섬일수록 더 큰 관심과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원팀의 진정성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원팀 관계자는 “단일 섬으로 이루어진 소규모 지역일수록 주민들 간의 유대가 깊고 현안이 구체적”이라며, “오늘 들은 소중한 목소리들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당당하게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원팀 옹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원팀은 남은 기간에도 규모와 상관없이 옹진의 모든 섬을 구석구석 살피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원팀 정신을 끝까지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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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화 기자
인천시 교육청 출입기자 인천광역시청 출입기자 인천 옹진군 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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