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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 판에 담긴 격려”…이재명 대통령, ‘전쟁 추경’ 예산실 직원들에 직접 응원

-초고속 추경 편성과 국회 대응 속 ‘숨가쁜 행정’, 직원 34명 표창 및 포상휴가 수여
-유연근무·연가 장려 강조…“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 만들 것”
-대통령·부처 함께한 격려 릴레이…“실력과 신뢰의 기획예산처로 도약”

전태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08:08]

“피자 한 판에 담긴 격려”…이재명 대통령, ‘전쟁 추경’ 예산실 직원들에 직접 응원

-초고속 추경 편성과 국회 대응 속 ‘숨가쁜 행정’, 직원 34명 표창 및 포상휴가 수여
-유연근무·연가 장려 강조…“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 만들 것”
-대통령·부처 함께한 격려 릴레이…“실력과 신뢰의 기획예산처로 도약”

전태수 기자 | 입력 : 2026/04/1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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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홍근 의원 페이스북)    

 

[내외신문/전태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을 최단 기간 내 편성하고 국회 통과까지 이끌어낸 예산실 직원들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며 피자를 전달했다. 기획예산처 역시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포상을 진행하며 조직 전반에 걸친 사기 진작에 나섰다.

 

기획예산처는 15일 내부 게시판을 통해 전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1분기 우수 성과 직원 34명을 선정해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 및 포상휴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전쟁 추경’으로 불릴 만큼 긴박했던 추경 편성과 국회 대응, 집행 준비 과정에서 헌신한 직원들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조치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짧은 기간 동안 숨가쁘게 진행된 추경 작업은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었다”며 “직원들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국가 재정의 방파제를 쌓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지도 강조됐다. 기획예산처는 직원들의 헌신이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연근무제 활성화와 연가 사용 장려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확보하는 데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예산실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대통령의 격려에 화답하듯 기획예산처 역시 타 부서 직원들을 위해 별도의 피자를 마련하며 조직 전체의 노고를 함께 나눴다.

 

현장에서는 오랜 시간 이어진 고강도 업무 속에서도 웃음을 되찾은 직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 직원은 “힘든 시기였지만 이렇게 직접적인 격려와 보상이 이어지니 큰 힘이 된다”며 “조직에 대한 자부심도 더욱 커졌다”고 전했다.

 

기획예산처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노력과 성과가 정당하게 존중받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기획예산처’라는 이름이 실력과 신뢰, 그리고 자부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직 운영 전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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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후변화 발행인
내외신문 대표 기자
금융감독원, 공수처 출입기자
사단법인 환경과미래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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