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대한민국 문학에 큰 경사가 났다. 한국문단 사상 시집으로는 최초로 영국 런던 대형 출판사에 간택되어 출간되었다. 이정록 시집 5권이 1년 동안 저자 이정록 시인 저명성, 도서출판샘문에 저명성, 작품의 기량, 번역의 완성도, 작품이 영국 및 유럽 독자들에게 보편적 가치 부합도 등을 일년간 심사하여 출판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그동안 한국 문단이 그렇게 염원해왔던 한을 푼 것이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소설가의 영광에 버금 가는 경사가 난 것이다.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시인은 “이제 시작이고 이제 주춧돌을 놓은 것 뿐입니다.”라고 겸손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영국이나 유럽, 그리고 영문권 독자들 마음을 얻어 충성독자와 케이-포에트리(k-poetry) 팬덤을 형성하여 한류 시문학 열풍을 일으키는 성과를 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라고 큰 계획을 말하면서 희망의 미소를 짓는다.
시인 이정록 교수의 영문시화집 Lover of the Wind, Flower (바람의 애인, 꽃)이 영국 런던, Legend Times Group (레전드 타임스 출판그룹)에서 <2025년 12월 11일> 출간 후 수입되어 현재 국내 대형서점에서 해외도서, 수입도서, 외국도서로 <교보문고>,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G마켓>, <11번가>, <쿠팡>, <옥션>, <네이버 책>, <옥션>,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등 총 25여 개, 전국 대형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우리나라 한국문단 사상, 시집으로는 최초로 영문 탄생지인 영국 런던에서 출간되어 영국은 물론 유럽과 전 영어 권역에서 절찬리에 전시 판매 중이다.
시인 이정록 교수 영문판은 전자시집과 책시집(단행본) 2가지 형태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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