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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검도연합회 이현진 회장이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영득했다.(우측)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한국검도연합회 이현진 회장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Goahead Theological Seminary and College(고어헤드 신학교, 미국 뉴저지) 총장 Phillip Sang Cho Rey 목사(Lutheran Church)로 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영득했다.
한국검도연합회 이현진 회장은 도전한국인본부로 부터 검도명인으로 선정 및 20년간 전통검술 연구 및 보급 으로 사회적기여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새생명사랑재단 대외협력이사, 나라사랑총연맹 홍보대사 겸 자문위원, 도전월드봉사단 중앙회 자문위원,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 등을 맡으며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다.
지난 15년간 2억 원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이현진 회장은 문화체육대상을 비롯해 50여회 수상하는 등 나눔정신과 문무를 겸비한 인물로서 그 공로를 널리 인정받아 타인에 귀감이 되며 깊은 존경을 받고 있다.
또한 이현진 회장은 <활인검>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 이후 여러 언론사와 유튜브를 통해 검도 철학을 시와 노래로 표현해왔으며, 올해 작시·작곡한 <검도인생>과 <검선일여>가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은평구 평화공원 일원에서 전시, 문무의 융합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종교를 초월해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실천해 호국불교 여래종으로 부터 관음공덕상을 봉정받았으며, IWPA로 부터 휴먼디자인박사 자격과 국제웰빙대상을 수상, 국민기자뉴스 문학광장 국민시인 인증을 받기도 했다.
학위 수여식 후 이현진 회장은 인터뷰에서 “기독교 대한감리회 철원만나교회 조남성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남선교회, 인도속회 등 교우들과 교제하며 나눔의 의미를 신앙 안에서 더 깊이 되새기게 되었다.”고 전하면서, 잠언 19장 17절 구절을 인용하여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라 믿는다. 제가 드린 작은 손길이 주님께 닿아 다시 저에게 큰 사랑으로 돌아온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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