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민주연대 활동가 박경만 씨가 오늘도 서울 서초동 법원청사 앞에서 ‘김용 무죄’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이어갔다. 박 씨는 20대부터 민주주의 운동에 참여해온 베테랑 시민활동가로, 조작 수사로 규정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의 진실을 알리는 데 연일 앞장서고 있다. 그는 “김용은 무죄이며, 사법 왜곡을 바로잡는 일은 민주주의 회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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