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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10월30일 백종원의 후광효과로 희석되었던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독자적인 콘텐츠발굴과 자체 바비큐장비및 시설확충, 관광객 유입을 증대시키기위한 펨투어를 풍경있는 여행(대표 한지환)의 주도로 실시햇다.
이날 참석한 25명의 파워불러거들은 연계축제로 열린 제24회 홍성사랑국화축제&농촌체험 한마당과 2025홍성유기농페스타는 먹거리축제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감미료역활을 하면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줫다는 평가를 햇다.
이 홍성글로벌바비큐축제는 11월2일까지 열린다.
내외신문 /이혁주 기자 press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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