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랑가 사랑을 더하다” 주연배우 김유연 주인공 “서윤아”로 열연을 펼치다!-이 영화는 범죄 없는 청정마을 굴포리에 서윤아라는 여성이 찾아 ...
[내외신문 김학영기자] 2025년 10월23일 개봉하는 “이한열” 감독의 “사랑가 사랑을 더 하다”의 주인공인 ”서윤아”이름으로 출연한 배우 김유연은 마을의 땅을 헐값에 사들여 리조트로 개발하려는 조폭개발업체와 마을 주민들과의 첨예한 갈등속에서 마을을 지키려는 그녀!!
이 영화는 범죄 없는 청정마을 굴포리에 서윤아라는 여성이 찾아 든다. 엄마를 대신해 살인범으로 형을 받고 교도소에서 출소한 윤아는 평소 알고 지내는 장형사의 도움으로 굴포리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 주연배우 김유연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엄마를 대신해 살인죄를 저지른 서윤아라는 여성이 교도소에서 출소해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장형사의 도움으로 범죄 없는 청정 마을 굴포리에 정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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