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데팡당KOREA 홍보대사 윤송아-윤송아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한 한국의 현대미술작가 (낙타시리즈)로 알려져...
[내외신문 김학영기자] 제7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의 홍보대사를 배우겸 화가 윤송아 작가로 확정 되었다고 재)유빈문화재단/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이사장은 밝혔다. 올해 앙데팡당KOREA는 2025년 12월 9-14일 까지 중국 연길 신웅산미술관에서 초대전 형식으로 각 나라별 참여자로 진행된다.
윤송아 작가는 앙데팡당KOREA홍보대사로 현대작가들 에게 많은 귀감이 되며 작품활동도 활발히 하고있는 창작성과 진정성 있는 화가 이다.
윤송아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한 한국의 현대미술작가로 대표연작인 CAMEL SERIES (낙타시리즈)로 알려져 유명하다. 해당작품은 배우 조인성 주연의 드라마 “괜찮아,사랑이야” 에 소개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혔습니다.
윤송아의 작품은 전통회화 기법과 현대적 주제를 결합해 독창적인 감성과 상징성을 담아내며, 회화뿐 아니라 영화,드라마. 패션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국 내외 전시를 통하여 활발히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앙데팡당KOREA와 인연이 남다르다.
2021년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미술아티스트부문 수상과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NFT상을 수상하였고, 기업 콜라보레이션으로 삼성전자. 포스코스틸리온. 대웅제약 등 작품을 기업과 연계하여 다방면으로 왕성히 작품활동을 하며 앙데팡당KOREA홍보대사 로써 최선을 다해 홍보하며 이번 전시에도 작품출품으로 작품성으로 평가 받겠다고 다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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