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문화예술2025 21세기아트컴퍼니와 함께하는 제22회 시낭송 가을축제가 지난 9월18일(목)2시 의왕벧엘문화공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부 시낭송회가 펼쳐졌으며 2부는 이순재 작가의 시집 출간기념식으로 진행되었다.
21세기아트컴퍼니 이은이 대표는 내빈소개에 이어 인사말에서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그리운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는 낭만의 계절에 시낭송 축제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우리의 만남도 가을단풍처럼 깊어지길 소망하며 특별히 8월에 시집을 출판하신 이순재 고문님께 축하드린다"며 꽃다발을 안겨드렸다.
이어서 김정순, 박용규, 이순재 고문들의 정성어린 축사,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은이 대표가 인사말과 시낭송을 하였다
2부에서 이순재 작가의 출간 축제가 진행되었다
*시낭송회* (1부)
1ㆍ이은이/동행/이은이 2 ㆍ정다운/어느별에서 왔는지/한석산 3ㆍ송연순/가을의 유혹/박인환 4ㆍ박미향/인생길/박미향 5ㆍ유순희/길 위에서의 생각/류시화 6ㆍ이은주/가을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7ㆍ한인순/9월의 시/문병란 8ㆍ김정순/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이기철 9ㆍ박용규 이영실/우리부부 당신은 멋쟁이/자작시 10ㆍ원원자 /가을이 오면/이혜인 11ㆍ이순재/우리의 서울/이순재 12ㆍ서채석/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용혜원
세상을 감동시키는 낭송가들의 모습속에서 가슴 따뜻함을 선물받았다.각박한 시대에 짙은 호소력으로 가을사랑으로 깊은 감성으로 감동을 주는 21세기아트컴퍼니 낭송가들!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생명력을 담은 시들이기에 감회가 남달랐다. 가슴이 뛰었다.
2부에서는 이순재 작가의 제2집 츨간 축제를 21세기아트컴퍼니 시낭송가들의 영혼을 깨우는 맑은 목소리로 가족에 대한 그리움 사랑을 노래하며 낭독했다.
이순재 작가의 제2집 축제는 순수함과 감성이 함께 어우러진 걸작품이었다. 물과 별이 흐르는것처럼 부드러운 감성을 지닌 훌륭한 작가였다.
낭송가들이 낭독하며 관객들과 함께 웃고 울었다. 가을과 시와 사랑이 어울러진 9월! 풍성함으로 함께한 21세기아트컴퍼니 시낭송 가을축제는 환타지였다.
11월27일 제23회 시낭송축제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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