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서울시낭송예술원(회장 손현수)은 지난 7월 6일 오후 3시 대학로 좋은공연안내센터지하2층 공연장에서 제68회 7월 시낭송회 연주콘서트를 개최하였다. 1부 사회는 이덕희 위원장이, 2부 사회는 이영혜 부회장이 맡아서 진행하였다. 오프닝으로 현승엽 가수의 기타 반주와 노래, 이춘종 연주가의 팬플룻 연주가 울려퍼졌다. 1부에서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손현수 회장이 인사말과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손현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 서시원 낭송가와 초대가수 등 출연진들이 이렇게 대학로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모두 귀한 분들의 참여로 향기 가득한 공연이 여름 더위를 씻어줄 것으로 믿습니다" 고 인사하고 참석한 한 분 한 분을 소개하였다. 시가모 김상경 회장이 축사로 저의와 동질의 융합행사 느낌이라고 축하의 인사를 하였다. 1부는 백원경, 임미소 가수, 장운 가수, 이영혜, 김순, 박경옥, 조기홍, 강선희, 장영순, 조혜정, 장윤숙, 손현수, 신소미 등의 시낭송과 노래, 조우리 색소폰 연주가 있었다. 단체사진 촬영 후 진행된 2부에서는 오프닝으로 신상득 기타연주와 홍애리 단장 외 4명의 달그락 숫가락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이덕희, 김명선, 최영옥, 황병관, 박영애, 김재옥, 조미남, 서광식, 윤은진, 최경자, 장선경, 박현숙, 박옥경, 김사랑, 이경숙, 서영복, 이경희 등의 시낭송이 여름의 열기를 식혀주었다. 이날 손현수 회장이 약간의 상처로 모두 위로와 빠른 쾌유를 바라는 격려의 말과 문자가 카톡방을 가득 채웠고 손회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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