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신협, 48개 지자체 지역화폐 사업 순항

- 2021년 카드형 지역화폐 사업 시행 이후 48개 지자체로 확대
- 결제금액 최대 0.5% 캐시백 등 신협 특화 혜택 제공
- 신협 지역사랑카드 출시 2년 만 순매출 금액 548억 원 달성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1/19 [07:57]

신협, 48개 지자체 지역화폐 사업 순항

- 2021년 카드형 지역화폐 사업 시행 이후 48개 지자체로 확대
- 결제금액 최대 0.5% 캐시백 등 신협 특화 혜택 제공
- 신협 지역사랑카드 출시 2년 만 순매출 금액 548억 원 달성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3/01/19 [07:57]

▲ 신협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포스터(제공=신협중앙회)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총 48(한국조폐공사 47·KT 1) 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카드형 지역화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신협은 한국조폐공사 등 운영대행사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한 뒤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지자체별로 최대 10%에 이르는 충전 할인에 카드 사용 금액의 최대 0.5%를 캐시백해 주는 신협 특화 혜택을 더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신협은 전년 말 기준 32,500여 개의 카드 발급과 548억 원의 순매출 금액을 달성했다. 2022년 신협 카드형 지역화폐 이용 금액은 510억 원으로, 사업 시작 연도인 202138억 원 대비 약 13(472억 원) 증가했다.

 

신협 지역사랑카드는 신협 온(ON)뱅크, 조폐공사 착(Chack) 등 모바일 앱에서 쉽게 발급 및 충전할 수 있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을 경우 신협 점포를 방문하면 실물 카드 발급도 가능하다. 사용 지역은 남원, 아산, 군산, 홍천, 영천, 보성, 성주 등 총 48개다.

 

강형민 신협 경영지원본부장은 카드형 지역화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와 더 자유롭게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인 신협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지역주민을 평생 어부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협은 나이스정보통신 등 새로운 운영대행사와의 제휴를 추진해 카드형 지역화폐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 신협, 48개 지자체 지역화폐 사업 순항
  • 신협, 작년 409억 규모 농·소형조합 지원 시행
  • 신협중앙회, 자금운용시스템 'TAMS' 오픈
  • 신협,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전국 조합에 '어부바 박스 8만여 개' 배포
  • 신협,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제작 지원
  • 신협, 헌혈증 누적 1만7700장 기부…소아암 환아에 '어부바 온기' 전해
  • 신협, 전국 12개 학교 스포츠 단체에 총 1억 5000만 원 후원
  • 신협, 올해 59건에 25억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았다
  • 신협, 제6회 아시아신협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
  • 신협, 아동양육시설 향림원 교통사고 아이들에게 치료비 후원
  • 신협, 모바일 웹 기반 디지털 플랫폼 '모바일브랜치' 추진
  • 신협, 국립세종수목원 ‘행복 내비게이션 평생 어부바 신협 정원’ 조성
  • 신용협동조합, 신입직원 전국 공개 채용
  • 신협, 36만 다문화가족 금융서비스 강화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