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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소외계층 6가정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사랑의 기금 500만 원 전달

강봉조 기자 | 기사입력 2023/01/18 [14:39]

서해해경청,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소외계층 6가정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사랑의 기금 500만 원 전달

강봉조 기자 | 입력 : 2023/01/18 [14:39]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기금 전달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임명길)이 설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서해해경청은 18목포시 명도복지관과 공생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2곳에 사랑의 기금 각 100만 원씩을 전달했다.

또 목포, 무안, 신안지역의 소외계층 6가정에 사랑의 기금 각 50만 원씩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서해해경청 전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조금씩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 추석에는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300만 원을 지원했다.

서해해경청은 앞으로도 온기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할 계획이다.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 관계자는 추운 날씨지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각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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