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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17-04-10 14:26 | 최종업데이트 17-04-10 14:26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이재오를 국민들이 선택해야 할 이유 말해볼까요?
2017년 5월 9일 국민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어떤 대통령을 찍겠습니까?
 
예전처럼 당만 보고, 1번 2번.... 아니면 이 사람이 줄곧 보였으니, 찍을자 없어서 이사람,..뭐 좀 할거 같아서,,
 
어떤가요???
 
이런 과거부터 관례화된 위험한 선택을 또 하는 국민들이 되어야 할까요.. 생각의 깊이는 깊고도깊은데, 왜 투표할때는 바보의 포로가 되어야 하는 가요?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이건 국민들의 직무유기 입니다. 좋은 물건은 발품을 팔고 시간과 열의를 보여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실한 정보도 외면하면 안됩니다. 이익이나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잖아요..
 
이제 선거도 그렇습니다. 특히 대선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생활을 위한 기본적 행위입니다.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대한민국도 민주주의에 있어선 아직도 미완의 완성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멀리 앞서있는 선진국도 쉽게 이룩하지 못한 그 민주주의 길을 지금의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민주주의는 공정성 정의를 요구하는 2000만 촛불의 정신도 애국심을 말하는 태극기(좋은의미의 엑기스) 정신도 함께해야 이룩할 최고의 경지일 것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진화하고 우리 대한민국이 그 역사를 창조할 수 있을테니까요...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 그 후 그림자처럼 소리없이 다가온 5월 장미 대선..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다지만 탄핵과 그 후의 정치일정 법조항들이 현실화되는 모습들,,,
소란스럽지만 제자리를 잡고 다시 웅비하기 위한 일보후퇴 이보 삼보전진의 대한민국을 이제 누가 건설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이제까지 국민들은 높은 민주주의 수준을 유지하며 혼란의 정국 실타래를 능숙하고 사심없이 풀어왔지만 정치인들은 그 한계를 스스로 드러내며 구태의연한 정치행태를 여전히 답습하고 있는 모습 보이지 않습니까?
 
이리 몰아내니 늑대가 오는 현실...결코 원하지 않지만 정치인들의 현 모양새를 볼때 국민들 스스로는 여전히 관습적으로 과거식 투표행위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방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가에게나 국민들에게나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치적 과정을 겪었던 경험 말입니다. 체득되고 합체된 경험치는 대한민국을 성숙시키는 중요한 디딤돌이고 그렇게 되어왔지만 사실은 여전한 국민적 자해행위(잘못된투표행위)가 계속되어 왔음은 지난 탄핵사건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번 19대 대선은 갑작스러운 면도 있지만 그런 역사적 경험치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수준높은 국민의 수준낮은 선거가 될지 심히 우려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네거티브에 의존하는 정치행태, 산수 놀음에 의존하는 정치공학적이고 기계적인 권력 셈법, 그 언제 사멸할지 요원한 패권주의 등 시대 역행적 정치놀음은 여전히 수준높은 국민들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있어 분노까지 치밀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의 수만 수천의 sns전사들로 인해 sns는 벌써 이런 자들의 정치 놀이터이자 팻감이 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모든 정의는 실종되고 국민기만적 정치실종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잘나간다는 두 후보간 지지율 추이는 양자대결에서 오차 범위내를 왔다갔다하는 추세입니다. 전문가들은 양자냐 다자 구도냐 중 어떤 판도로 굳어지느냐에 승패가 갈려질 것으로 다분히 예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선 한마디로 정치적 난조 현상입니다..
 
이런 와중에 문재인-안철수 진영은 연일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매체들도 신이 난 모양새입니다. 어디선가 많이 보와왔던 모습들 아닙니까? 서로를 황제정치 적폐세력 등으로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17일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정치의 극한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네거티브를 전개하며 합종연횡 여부를 최대의 고비로 여길 것입니다. 이렇게되면 정책보다는 정치공학적 셈법만 있을 뿐입니다. 공약도 진흙탕 싸움으로 인해 허무맹랑한 포플리즘이 극에 달할 것이고, 국민들을 이리저리 팔아넘기는 파렴치한 전략적 선택에 치중하는 건 뻔한 수순입니다.
 
그러면 따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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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지상파 매체에서 얼굴을 내밀어 주고 있는 현 5명의 후보들은 지금 심각한 폭탄을 안고 있는 상태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첫번째, 문재인 후보는 심각한 패권주의의 덫에 걸려 있습니다.
 
아들 취업상의 불미스런 의혹(황제취업)은 문재인 대세론을 멈칫멈칫 세웠습니다. 친노 친문 친박 등의 패권주의는 오직 자신 외의 모든 상대방을 적으로 규정한 편가르기를 통해 하나의 생각만 공유하는 권력지향주의를 말하는데 이미 노무현정권 박근혜정권하에서 그 폐혜의 심각성을 이미 국민들은 경험하고 진저리를 친지 얼마되지도 않았습니다.
 
노무현은 인간적 매력이 있었지만 친노로부터 나온 정권의 한계를 보여주며 기득권층의 도전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이것도 결국 패권주의의 한계라 볼 수 있습니다.
 
안철수 박지원 김종인 이언주 등 많은 야권 관계자들이 문재인 후보 곁을 떠난 이유를 잘 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박근혜때도 그랬죠. 단지 권력을 찾아 떠난 권력지상주의자들이라 매도하기 전에 이런 심각한 이면이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의 개인적 매력이 부족한 측면과 아울러 표심 확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이유 우리 국민들은 잘 새겨야 합니다.
 
두번째, 그럼 안철수 후보는 괜찮은가요?
 
안철수 후보는 사실 진화해 온게 사실입니다. 그가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시절에 토크콘스트를 통해 정치 문을 기웃거렸고 공석이 된 서울시장의 강력한 후보였으나 박원순 후보에게 양보를, 18대 대선에선 문재인과의 단일화로 다시 양보하면서 ‘안철수가 철수한다’는 구절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후 정치일선에서 물러나는듯 했으나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새로운 정치 재개를 알렸죠.
 
이후 문재인과의 불화를 이겨내지 못하고 패권주의의 희생양을 자처하며 박지원과 호남을 기반으로한 국민의당을 창당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강한 모습을 보이며 일단 성공한 모양새입니다.
 
안철수는 젊은 시절에 있었던 다운계약서 사실을 인정했었고 안랩의 주가 폭등에 따른 구설수에 올랐었습니다. 이번엔 안 후보는 구속된 전임 대통령에 대한 사면발언, 조폭연계설에 신천지 개입설, 부인 김미경 교수의 채용 문제, 딸 황제유학 등 여러 구설수에 올라있습니다. 물론 검증이 필요합니다.
세번째, 적폐논란의 홍준표 후보는요?
현재 그는 자신의 정치인생이 걸려있는 1억원 수수설로 대법원 판결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1심에선 유죄를 선고받은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 4월 9일 자정 2분 전에 지사직을 사퇴함으로써 경남도지사 보궐선거를 무산시키는 꼼수 사퇴를 자행하기도 했죠. 그는 이미 파산했다고 보여지는 자유한국당의 대선후보로서 3년상을 치러야 한다는 상주론에 휩싸여 있으며 적폐청산의 중심에 서 있는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대선자금 운용 문제와 함께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 줄지 두고 보는게 관전 포인트입니다.
네번째, 유승민 후보는 나름대로는...
 
합리적 보수로서의 입지를 다져 보수대표로서의 자격을 얻을려고 하고 있지만, 표의 확장성 측면에서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에게는 시간이 너무 짦은건지도 모릅니다.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좌클릭이 아니냐는 우파들로부터 의심을 사고 있고 그렇다고 중도 이미지도 아닌 그냥 왔다갔다하는 다람쥐 쳇바퀴만 돌고 있는 지금입니다. 여기에 그를 지지하기에는 믿읍지 못하다는 문제는 심각한 측면입니다..
 
다섯 번째, 심상정 후보는 표의 확장성을 논하는 것보다는....
 
고정표에 머물러 있다는 측면을 말하는게 맞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뚜렷한 민생문제와 보다 좌파적 색체가 강해 확실한 고정표는 든든하지만, 분단 상황에서 제대로된 지지를 받을려면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국민에게 알리고 싶은 진짜는 지금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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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여명의 군소 후보들이 난립해 있지만, 이 중에 바로 흙속의 진주가 있다는 겁니다.
 
그는 국민의 밑바닥을 그 어떤 누구보다 잘알고 있고 독재와 적폐세력을 부정하고 싸워왔으며 개인적 도덕성도 나무랄데 없습니다. 또한 정치적 경험은 풍부한 정치9단입니다. 바로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선후보입니다.
 
그가 대선후보로 나왔다는데 놀라기도 합니다. 될까하는 겁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그에게 빠져듭니다. 진정한 그를 안다면 새로운 생각을 하는 국민이라면 그를 놓치고 싶지 않을 거라는 확신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작년에 늘푸른한국당을 창당했다는데 그와 함께 한 공동대표가 바로 최병국 전 국회의원입니다.. 이 두사람의 관계가 재미있습니다. 유신시대때 검사와 피의자로 만난 사이였다는 거죠. 검사가 정치적으로 탄압받던 죄인에게 인격적으로 감화된 경우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 유능한 검사에게도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모양입니다.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어교사를 줄곧 한 경력도 괜찮아 보입니다.
 
김영삼 정권에 의해 픽업되어 정치에 입문한 이재오는 보수정권의 핵심으로서 항상 할말하는 강단을 보여줘왔습니다. 가까운 과거를 보면, 이명박 정권 탄생의 절대적 공로자였지만 박근혜정권의 무능을 비판하면서 지난해 치러진 총선 공천이 배제되었습니다. 이재오를 박정권이 드러내고 내치다가는 친이의 반발을 의식해 겉으로는 유승민을 내치면서 이재오를 슬그머니 끼워 팽한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박근혜 정권에서 이재오에게 도덕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문제가 되었다면 바로 죄목을 씌울수 있었지만 그런 것을 찾을 수 없었기에 슬그머니 내치는 편법을 쓴 것이죠. 
 
이제 4월17일이면 대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5월8일(9일선거일)까지 여정은 짧지만 강한 임팩트가 국민에게 가해질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죽기살기로 온갖 네거티브가 판을 치고 그로인해 정책 실종은 불을 보듯 뻔하고 온갖 포플리즘이 난무 할 것입니다. 소위 5명의 후보는 그럴 운명입니다. 
 
이재오 후보는 인간적 도덕성과 정치적 경험 외에 당당한 정책을 가지고 뛰고 있습니다. 늘푸른한국당은 현재 현직 의원이 한명도 없고 자금력도 약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국민은 알아 줄것이다 라는 강한 초심은 지금도 변하지 않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당을 일구어온 저력은 그의 인간적 매력을 높이 사는 자들의 응원 때문입니다. 
 
이재오 후보가 4월8일 현재 전국을 누빈 거리는 6,000키로에 이른다네요. 세월호가 접안되는 목포신항은 제일먼저 가서 예도의 뜻을 표했었죠. 그야말로 광폭 행보입니다. 지상파에 안나오는 이유는 국회의원이 없는 당이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는 누구보다 혈기왕성하고 젊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 무슨 문제가 있고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밑바닥 민심까지 체크해 온 인물입니다.
 
이제는 대통령은 언론이 아닌 국민이 뽑아야 합니다.  
 
이재오는 합리적인 강한 중도를 표방합니다. 그는 안보강화와 남북대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북한정권과의 대화를 통해 통일의 주도권을 가져올 적임자입니다. 대전재로서, 통일은 주위 강대국의 인정과 우리의 의지가 합치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재오는 그동안의 폐습을 뜯어고치는 첫 단추로 개헌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바로 분권형 개헌입니다. 대통령은 직선제로 총리는 대통령이 아닌 국회에서 선출됨으로써 총리의 자율권이 높아지고 그 권한도 내치를 총괄하는 일하는 총리상을 구현하게 하는 겁니다.  
 
이런 분권형 개헌은 바로 행정구역 개편과 함께 이루어지면 100%의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이재오가 구상하는 행정개편의 핵심은 도를 없애고 100만 도시 50개의 광역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연히 국회의원도 200명 정도로 줄게됩니다. 중앙-광역시 2원 체제의 효과는 재정효과를 통해 세금이 남아돌게 되고 지역감정이 사망선고를 하게 될것입니다. 남아도는 세금은 물론 복지를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 
 
청년 취업대책도 이런 행정구역 개편의 효과 범주에 들게 됩니다. 100만 광역시는 울산시 인구 정도로 내수의 기본이며 그 지자체가 지역특화된 기업을 발굴하고 유치한다면 우리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겁니다. 
 
이재오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시 가기 위한 마지막 기댈 대통령감으로 감히 추천합니다. 그는 국민의 부름이 있다면 1년 재임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1년만 하면 적폐를 일소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보기 떄문입니다. 죽도록 알만하고 퇴임하는 명예로운 퇴임입니다.  
 
그 1년 재임 공약의 효과는 대통령의 스타일부터 달라집니다. 대통령이라고 이제 별거 아닙니다. 북유럽 지도자들이 그렇지요.. 이웃집 아저씨처럼 출퇴근은 자기집에서 일은 정부청사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청와대는 역대 대통령들의 박물관으로 만들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고, 1년 대통령이고 민초속의 대통령을 지향할 약속이므로 경호도 정말 최소한이 될 것입니다. 
 
실지 이번 19대 대선은 보궐 대선입니다. 대통령 궐위 상태서 하기 때문이죠.
진정한 보궐선거면 1년 재임 기간인데도, 다들 더하겠다고 입 꾹 다물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잘 아셔야 합니다. 이 1년기간은 바로 압축적 개혁이 될거라는 점입니다. 국민이 동의한다면 개혁기간은 대한민국 현 정치풍토에선 길어선 절대 이룰 수 없기에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일반통행식 과거식 정치행태는 있을 수 없습니다.
  
국회개혁 갑질개혁 등 정말 국민들이 뼈속까지 원하지만 기득권 세력에 의해 저지되고 있는 많은 난제들이 이제 해결되어야 합니다. 지금이 그런 시점이고 그런 1년이 될 것입니다. 기존 후보들도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쉽게 타파할 운명이 아님을 이제는 아실 것입니다. 
 
옛날 허경영이란 인물이 대선에서 많은 헛공약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공약들 상당수가 지금 공당들에서 논의되고 있다는건 시대는 변한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요..바로 패러다임의 변화 아니 개혁 말입니다. 변화는 긍정적 발전을 가져와야 하겠지요..  
 
이재오는 공적인 정치인입니다. 헛공약을 하는 자도 아니고, 국회의원이 없기에 지상파가 주목하는 대선후보도 현재는 아닙니다. 바로 흙속의 진주라는 말이 그래서 나옵니다.. 그는 앞서 말했듯이 국가 개혁의 적임을 받고 그 수행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고 일하다가 명예롭게 내려오겠다는 겁니다. 그 내각 구성원들도 그런 사명감으로 똘똘뭉쳐 명예로운 퇴진을 약속할 능력있는 값찐 사람들로 채워질 겁니다. 
 
미국이나 필리핀처럼 막말 정치인을 뽑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차선책이나 차악책을 뽑는 국민들도 이젠 되어선 안됩니다.
최고의 대통령 최선의 대통령을 뽑는 전통을 이제 시작할 때입니다. 
 
지난 촛불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첫출발이었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행동 말입니다. 사회의 뼈속까지 침투된 공정한 사회, 정의롭고 살맛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외치던 촛불이었지 않습니까? 그럴려면 네거티브 없는, 도덕성 넘치는, 정치력 풍부한, 거짓말 없는, 일에 열정적인 진짜 편안한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편안하고 도덕적이고 정치력 있는 대통령의 표상은 지금 북유럽의 복지를 건설한 지도자들의 공통점입니다. 적폐청산은 문재인, 보수를 위해 안철수란 생각의 고착은 결국 또다시 국민의 한계를 드러내는 슬픈 역사의 쳇바퀴일 뿐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은 부자고 가난한 자고 우파고 좌파고 똑같을 겁니다. 그래야 국가가 안정될 테니까요..가지않은 길이지만 정의롭다면 가야하는게 후손에 대한 선조의 도리 아닐까요? 
 
이제 역사의 변곡점에서, 좌우를 아우를수 있는 열의에 찬 진정성 넘치는 이재오 이자(者)가 필요한 대한민국과 국민입니다. 될사람  찍는다는 투표행위는 미래의 패러다임에 맞지 않는 위험한 발상으로서 절대 집단지성이 될 수 없습니다.  
 
이제 끝마칩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지도자로 누구를 뽑으실 생각이신가요?
 
-붉은별 red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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