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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10-07-24 16:25 | 최종업데이트 10-07-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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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스텔스기 15대 무력시위

 

평양상공침투 스텔스기 15대 무력시위;

'05평양 상공 침투 스텔스기 15대 무력시위

4월 23일 F-117 전투폭격기를 몰고 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무력시위를 하는데 참가했던 미군 공군의 마이클 드리스콜 대위가 사실을 밝히면서 세상에 공식적으로 공개되였습니다

 

출처 : 유원용 군사세계

 

지난 2005년 6월 남조선의 공군기지에 배치된 미국의 F-117 최첨단 스텔스 전투폭격기 15대가 북조선 상공으로 들어왔습니다. 북조선 상공에 들어온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폭격기 15대는 곧장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머물고 있던 특각의 상공에 나타났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머물고 있는 특각은 약초를 캐는 일 등으로 잘 못들어가면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사살하는 삼엄한 경비구역입니다. 실제로 북조선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특각 주변에서 잘 못 접근했다가 경고없는 사격을 받고 죽은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처럼 삼엄하다는 김정일 특각 상공에 한두대도 아니고 15대나 되는 미국의 전투폭격기가 나타날 때까지 공군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미국의 F-117 전투폭격기 15대가 급강하를 했다가 다시 상승하면서 요란한 폭음소리를 울렸을 때에야 특각 경호원들이 알아차렸습니다.
비행기의 요란한 폭음에 뛰쳐나온 특각의 김정일 경호원들은 특각 상공에서 무력시위를 하는 미군 전투기를 보고 공중폭격이 시작된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비상사태를 하고 대응에 나섰지만 그 때는 이미 미국의 F-117 스텔스 전투폭격기가 사라진 뒤였습니다.

이 사건이 있은 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미국 전투폭격기의 김정일 특각 습격에 대하여 단 한마디의 말도 못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나 평양방송은 물론이고 북조선의 최고사령부나 총참모부 등에서도 미국의 F-117 최첨단 전투폭격기의 김정일 특각 습격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조선인민군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탐지기로는 미국의 최첨단 F-117 스텔스 전투폭격기를 찾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텔스란 전파탐지기에 보이지 않는 기술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때문에 F-117 스텔스 전투폭격기는 가장 최근에 개발한 최첨단 군사 탐지기에도 조그마한 점으로 나타날 뿐 그것이 비행기인지는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F-117 스텔스 전투폭격기가 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요란한 폭음소리를 냈을 때에야 뛰쳐나와 눈으로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그의 경호원들은 크게 공포와 충격을 받았지만 망신당할 것이 두려워 찍소리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또 이 사실을 절대 비밀에 붙여 그 누구도 모르게 쉬시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미국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하도 허장성세하면서 요란스럽게 허풍을 치고 자랑을 하고 다니기에 미국의 군사력을 한번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워낙 극비리에 전개되였고 또 김정일도 변변한 항의 한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냥 소문으로만 떠돌았습니다.

일본의 이름있는 잡지인 샤피오가 2005년 8월 24일 미군 전투폭격기가 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무력시위를 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언론은 물론 전문가들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4월 23일 F-117 전투폭격기를 몰고 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무력시위를 하는데 참가했던 미군 공군의 마이클 드리스콜 대위가 사실을 밝히면서 세상에 공식적으로 공개되였습니다.
마이클 드리스콜 대위는 미국 군사전문지인 에어포스타임스와의 대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작년에 김정일 체제에 미국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F-117 전투폭격기를 몰고 북조선 상공을 휘젓고 다녀 소동을 일으켰던 때"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F-117 스텔스 전투폭격기가 2005년 6월뿐만이 아니라 작년에도 북조선 상공을 종횡무진하고 다녔던 것입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한달이 멀다하게 미군의 공중정찰과 남조선의 군사훈련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망신할 것이 두려워 미국의 F-117기가 북조선 상공에 들어왔다는 것은 단 한번도 보도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미군 공군 대위가 공개하면서 세상에 드러나게 되였습니다.
미국이 개발한 최첨단 스텔스 전투폭격기인 F-117은 전파탐지기에 걸리지 비행기로 1974년부터 연구되기 시작하여 1982년에 실전에 배치됐습니다. 이후 1988년이 돼서야 공개되였고 1991년 이라크-쿠웨이트 전쟁과 2003년 이라크 전쟁 등에 참가하여 큰 전과를 올렸습니다.
이처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이 F-117 전투폭격기는 올해 4월 21일 마지막 비행을 하고 퇴역하였습니다. 그리고 F-117보타 몇배나 더 성능이 최첨단으로 혁신된 새로운 보이지 않는 스텔스 전투폭격기인 F-22가 새롭게 배치되였습니다.

현재 북조선의 공군이 가지고 있는 전투기 중에서 미그 29와 미그 25를 합친 50여대의 전투기만 백수십키로메타 바깥의 적 비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미그 19나 미그 21 등의 전투기들은 눈으로 보여야만 공중 전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락후되여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의 F-15, F-22를 비롯한 전투기들은 수백키로 바깥의 전투기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과 미군 대 북조선 공군과의 전투는 천리안을 가진 사람과 눈먼 장님과의 싸움이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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