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여론광장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이경미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leemi@daum.net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0-07-04 16:56 | 최종업데이트 10-07-04 16:56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재미난이야기
우리 주변에 너무나 재밌는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하철을 타다보면 물건을 파는 아저씨들을 자주 만날 수 있잖아요~ 지하철에서 생긴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고고~~ 실화라서 더 재밌고 웃긴거 같아요~ 집에 가려고 지하철 1호선을 탔어요~ '인천행' 자리가 아주 많아서 앉았는데 신도림쯤에서 어떤 아저씨가 큰 가방을 들고 탔습니다. 왠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구요~ 아저씨는 헛기침을 몇 번 하시더니 손잡이를 양손에 쥐고 가방을 내려 놓고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부터는 아저씨가 한 말 그대로 입니다. " 자 여러분 안~녕하쉽니까?" "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나선 이유는 가시는 걸음에 좋은 물건 하나 소개 드리고자입니다." " 물건 보여드리겠습니다~" " 자~ 프라스틱 머리에 솔 달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 칫솔입니다~" "이걸 워하려고 가지고 나왔을까요?" "팔려고 나왔쉽니다~" "한개에 200원씩 다섯개 묶여 있습니다. 얼마일까요?" "천~원 입니다. 뒷면 돌려보겠습니다~" " 영어 써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이게 무슨 뜻일까요?" "수출 했다는 겁니다" "수출이 잘 될까요?" "망했쉽~니다~" " 자 그럼 여러분꼐 한 개 씩 돌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저씨는 칫솔을 사람들에게 하나씩 돌렸습니다. 사람들은 황당해서인지 웃지도 않더라구요 그런데, 칫솔을 다 돌리고 나서 아저씨가 다시 말씀하셨어요~ "자 여러분, 여기서 제가 몇 개나 팔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합니다. 잠시 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연 칫솔이 몇 개나 팔렸는지 궁금했습니다. 결국 칫솔은 4개가 팔렸는데 아저씨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 자 여러분, 칫솔 4개 팔았습니다. 얼마 벌었을까요?" " 팔아 4천원 벌었쉽~니다" "제가 실망했을까요? 안했을까요?" "예, 쉴~망했습니다" "그렇다구 제가 여기서 포기하겠습니까? " 다음칸 갑니다" 아저씨는 가방을 들고 유유하 다음칸으로 가셨습니다. 남아 있는 사람들 뒤집어 졌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실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져야 겠습니다. 우리에게도 다음칸이 있으니깐요~ 넘웃겨서 한번 적어 봤습니다.. 실화라네요

red700.shoutingkorea.kr
red701.shoutingkorea.kr
red702.shoutingkorea.kr
red703.shoutingkorea.kr
red704.shoutingkorea.kr
red705.shoutingkorea.kr
red706.shoutingkorea.kr
red707.shoutingkorea.kr
red708.shoutingkorea.kr
red709.shoutingkorea.kr
red710.shoutingkorea.kr
red711.shoutingkorea.kr
red712.shoutingkorea.kr
red713.shoutingkorea.kr
red714.shoutingkorea.kr
red715.shoutingkorea.kr
red716.shoutingkorea.kr
red717.shoutingkorea.kr
red718.shoutingkorea.kr
red719.shoutingkorea.kr
red720.shoutingkorea.kr
red721.shoutingkorea.kr
red722.shoutingkorea.kr
red723.shoutingkorea.kr
red724.shoutingkorea.kr
red725.shoutingkorea.kr
red726.shoutingkorea.kr
red727.shoutingkorea.kr
red728.shoutingkorea.kr
red729.shoutingkorea.kr
red730.shoutingkorea.kr
red731.shoutingkorea.kr
red732.shoutingkorea.kr
red733.shoutingkorea.kr
red734.shoutingkorea.kr
red735.shoutingkorea.kr
red736.shoutingkorea.kr
red737.shoutingkorea.kr
red738.shoutingkorea.kr
red739.shoutingkorea.kr
red740.shoutingkorea.kr
red741.shoutingkorea.kr
red742.shoutingkorea.kr
red743.shoutingkorea.kr
red744.shoutingkorea.kr
red745.shoutingkorea.kr
red746.shoutingkorea.kr
red747.shoutingkorea.kr
red748.shoutingkorea.kr
red749.shoutingkorea.kr
red750.shoutingkorea.kr
red751.shoutingkorea.kr
red752.shoutingkorea.kr
red753.shoutingkorea.kr
red754.shoutingkorea.kr
red755.shoutingkorea.kr
red756.shoutingkorea.kr
red757.shoutingkorea.kr
red758.shoutingkorea.kr
red759.shoutingkorea.kr
red760.shoutingkorea.kr
red761.shoutingkorea.kr
red762.shoutingkorea.kr
red763.shoutingkorea.kr
red764.shoutingkorea.kr
red765.shoutingkorea.kr
red766.shoutingkorea.kr
red767.shoutingkorea.kr
red768.shoutingkorea.kr
red769.shoutingkorea.kr
red770.shoutingkorea.kr
red771.shoutingkorea.kr
red772.shoutingkorea.kr
red773.shoutingkorea.kr
red774.shoutingkorea.kr
red775.shoutingkorea.kr
red776.shoutingkorea.kr
red777.shoutingkorea.kr
red778.shoutingkorea.kr
red779.shoutingkorea.kr
red780.shoutingkorea.kr
red781.shoutingkorea.kr
red782.shoutingkorea.kr
red783.shoutingkorea.kr
red784.shoutingkorea.kr
red785.shoutingkorea.kr
red786.shoutingkorea.kr
red787.shoutingkorea.kr
red788.shoutingkorea.kr
red789.shoutingkorea.kr
red790.shoutingkorea.kr
red791.shoutingkorea.kr
red792.shoutingkorea.kr
red793.shoutingkorea.kr
red794.shoutingkorea.kr
red795.shoutingkorea.kr
red796.shoutingkorea.kr
red797.shoutingkorea.kr
red798.shoutingkorea.kr
red799.shoutingkorea.kr

덧글 개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43235 복사
엮인글 0개
김정일 특각 상공에서 스텔스기 15대 무력시위
'노무현 시민학교'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강릉 버섯 따러 갔던 80대 노인...
- 김종규 뉴경남신문 회장...
- 더불어민주당 추석 귀성인사...
- 손학규 "남북 정상회담 축하...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