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mbcclub@yahoo.co.kr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10-10 11:26 | 최종업데이트 18-10-10 11:28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경찰 5년 간 82명 순직, 공상자 9,737명 대구 1위, 계급별로는 경위 1위 차지
[내외신문=김천식 기자] 인재근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공무상 재해를 입은 경찰공무원이 약 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하루에 약 5명의 경찰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것으로, 경찰 공무원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재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8년 7월까지 순직한 경찰공무원은 총 82명이었으며 공상자 수는 총 9,737명으로 나타났다. 

사유별로 분석한 결과, 순직은 ‘질병’이 48명(58.5%), ‘교통사고’ 18명(22.0%), ‘안전사고’ 7명(8.5%), ‘기타(업무)’ 5명(6.1%), ‘범인피습’ 4명(4.9%) 등의 순이었고 공상은 ‘안전사고’ 4,438명(45.6%), ‘범인피습’ 2,733명(28.1%), ‘교통사고’ 2,310(23.7%), ‘질병’ 256명(2.6%)의 순이었다. 특히 공상의 경우 범인 피습에 의한 상해가 교통사고 보다 400여 명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급별로 분석한 결과, 순직과 공상 모두 ‘경위’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순직의 경우 전체의 절반(48.8%)에 가까운 40명이 ‘경위’였으며, 이어 ‘경사’20명(24.4%), ‘경감’9명(11.0%), ‘경장’8명(9.8%), ‘경정’3명(3.7%), ‘총경’2명(2.4%) 순이었다. 공상의 경우 ‘경위’3,903명(40.1%), ‘경사’2,692명(27.6%), ‘순경’1,352명(13.9%), ‘경장’1,302명(13.4%), ‘경감’357명(3.7%), ‘경정’108명(1.1%), ‘총경’20명(0.2%), ‘경무관’ 2명, ‘치안감’ 1명 순이었다.

지역별 순직 경찰공무원의 수는 경북이 총 15명(18.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13명(15.9%), 서울과 전남 각 9명(11.0%), 대구 7명(8.5%), 광주와 충남 각 5명(6.1%) 등의 순이었다. 

공상의 경우, 서울이 총 2,2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경기가 1,998명(20.5%), 부산 641명(6.6%), 광주 602명(6.2%), 대구 546명(5.6%), 전남 537명(5.5%) 등의 순이었다.

한편 지난 5년간 순직 신청자는 총 142명으로 이 중 60명(42.3%)이 불승인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상의 경우 총 10,366명이 신청했고 6.1%에 해당하는 629명만이 불승인되었다. 

같은 기간 순직 인정을 위한 국가 대상 소송은 총 31건에 달했으며 이 중 12건이 승소했다. 공상은 총 53건의 소송 중 19건이 승소했다.

인재근 위원장은 “경찰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이다.”라며 “국민 안전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경찰공무원들이 더욱 안전한 여건에서 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6831 복사
엮인글 0개
불량 단열재 “6번” 적발돼도 “주의” 조치 건축안전모니터링...
KBS, 이윤택 출연정지…'음주운전 무죄' 이창명 규제 해제 KB...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아파트 헌옷수거함서 옷 500kg...
- ‘농업경영연구' 농진청...
- 위변조 된 대한민국 여권,...
- ‘전기료 인하’ 가능한데도...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