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박성연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sykj0984@gmail.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9-14 23:49 | 최종업데이트 18-09-15 05:36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로 24시간 365일 소통 가능해져

[내외신문=박성연 기자] 14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4.27 판문점 선언으로부터 140일 만에 본격 개소했다.

이날 남북은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 청사 앞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만난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개소식에 참석한 조명균 장관은 “오늘 판문점 선언과 온 겨레의 소망을 받들어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된다”이라며 “남과 북이 함께 만든 평화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평화의 새로운 시대,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남북 상시 소통의 창구”라며 “민족 공동 번영의 산실이 되고자 한다”라고 했다.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축하 연설에서 “공동연락사무소의 개소는 북과 남이 우리 민족끼리의 자양분으로 거두어들인 알찬 열매”라고 평가했다.

리 위원장은 “우리는 민족의 전도가 달려있는 판문점 선언 이행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야 한다”며 “북남 수뇌분들의 역사적인 평양 상봉과 회담을 앞두고 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설하게 된 것은 더욱 뜻깊고 의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통일부는 이날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완화 및 평화 정착을 위한 상시적 협의채널로 정착해 나갈 것"이라며 "24시간 365일 소통을 통해 남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북미 간 비핵화 협의의 진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6480 복사
엮인글 0개
게나디 전 러시아 국무장관, 평화 만국회의 참석차 방한
문 대통령, 서해 직항로로 평양 방문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추석 한가위 앞두고 재래시장 북적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 강릉 버섯 따러 갔던 80대 노인...
- 김종규 뉴경남신문 회장...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