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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18-07-12 20:06 | 최종업데이트 00-00-00 00:00    
게임처럼 부모키 집어들고 겁없이 운전하는 초등생....무엇이 문제인가?

[김윤정 기자] 최근 운전대를 잡은 미성년자 자동차사고 기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11일 대전시 동구에 사는 초등3학년 A군은 엄마 자동차 키를 갖고 운전대를 잡은 뒤 집 부근 7km나 운전했다. 

이 과정에서 주차된 차를 포함해 승용차 10여 대를 들이받았지만 멈추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자동차 1차 접촉사고가 일어났을 때 멈춰서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A군은 차를 멈추지 않았고 7km을 달리며 연속 들이받으며 멈추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마치 컴퓨터 레이싱 게임처럼... 컴터 레이싱게임처럼 

초등생이 운전을 하기에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미흡하다. 

핸들과 브레이크조작할 수 있는 팔다리의 길이뿐만 아니라 차량의 흐름을 읽는 상황판단 능력, 신호등 준수와 보행자 경계등 교통안전의식, 반복적 운전을 통한 숙련도등을 미뤄볼 때 모든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이에 법적으로 어느정도 정신적, 신체적 성장이 이뤄진 만18세 이후에나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 

연령이 정해져 있는 이유도 면허시험이란 제도적 장치를 통과해야 하고, 실제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숙련을 거쳐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빈번하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들은 무모한 운전을 하며, 급기야 교통사고를 내는 걸까?

초등생들이 실제 운전의 유혹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이카세대에 태어난 초등생들은  자연스럽게 운전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 자라면서 부모가 운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연스레 운전을 접한다. 또한 컴퓨터 카레이싱 게임으로 간접 운전하는 경험를 쉽사리 접한다.

또한 자동차의 진화된 새롭고 단순한 운전 작동법도 일정부분 원인을 제공한다고 볼 수도 있다. 

과거 빈번한 손발 움직임이 필요한 작동법에서 이제는 핸들에 손을 얹고 필요할 때 브레이크를 밟는 단순조작만으로도 운전은 가능하다.

A군은 “인터넷과 게임에서 운전하는 법을 배웠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다.

또한 4일 제주의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키를 그대로 둔채 쇼핑하는 부모의 SUV승용차를 운전해 사고낸 B(12세)도 초등생이었다.

초등생은 촉법소년이라 형사적인 처벌은 피할 수 있지만, 사고대상들에겐 목숨에 관계된 중요한 일이다.

부모의 자동차 열쇠관리와 자녀의 안전운전 교육에 각별하게 신경써야 한다는 교훈을 준 사건이다.

전문가들은 초등생들의 운전 사고가 빈발하는 만큼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보행자 관점 위주에서 운전자 관점도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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