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mbcclub@naewaynews.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7-12 10:35 | 최종업데이트 00-00-00 00:00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인증 ‘5년 연속’ 획득

[김윤정 기자]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정보접근약자의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 및 개선을 추진한 결과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웹 접근성 우수 사이트에 부여하는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 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는 고령자, 장애인 등 정보접근약자의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의 24개 항목을 준수한 우수 홈페이지에 1년간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 국가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전문가 및 사용자 심사에서 모두 합격해야 한다. 

그동안 부천도시공사는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을 통해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이미지에 대한 대체텍스트 제공, 키보드 이동, ‘콘텐츠 점검의 날’ 운영 등 홈페이지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2017년 12월 29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부천도시공사로 출범하면서 시설물 및 홈페이지 이용고객의 혼란과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성공적으로 서비스 전환을 이루는 등 불편사항 해소 및 고객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지난 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접근약자의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취약점을 보완하는 등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5185 복사
엮인글 0개
부천도시공사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지역 간 교류 확대 나서
부산시, R&D인력 및 강소기업 모집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문화체육관광부, 제45회 관광의...
- LG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업에
- 인천공항, 10월 1일부터...
- 광주수완지구대, 추석 선물세트...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