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강용구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k8462302@naver.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7-10 20:47 | 최종업데이트 18-07-10 20:47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MAX FC 윤덕재, “월드컵 키드, 격투기 챔피언 되어 돌아오다”

-국내 최강 윤덕재, MAX FC 최초 챔피언 2차 방어전 “2차 방어 성공하고 세계로 간다

금주 토요일 화곡동 KBS아레나홀(88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14’더피플스챔피언스의 메인 이벤트 경기는 챔피언 윤덕재(24, 의왕삼산)와 도전자 강윤성(20, 목포스타) 2차 방어전이다.

MAX FC 밴텀급(-55kg) 챔피언 윤덕재는 국내 동체급에서 적수가 없는 절대 강자이다. 아시아 입식격투기 전문가들조차도 최고 레벨이라고 엄지를 추켜세우는 스피드와 체력, 현란한 테크닉은 군계일학이다.

사실 윤덕재의 어린 시절 꿈은 축구선수였다. 2002년 월드컵 키드로 월드컵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보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왔다.

윤덕재는 초등학교 3학년때인 2002년 월드컵이 개최되었다. 축구 선수의 꿈은 그 때부터 시작되었다. 태극전사들의 경기를 보며 공원에서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축구공을 차며 뛰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2002년 월드컵의 열광적인 분위기는 윤덕재의 어린 마음 속에 깊이 각인되었다. 6학년이 되자 본격적으로 학교 축구부에 등록하며 정식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갔다. 입단 1년만인 중학교 1학년에 이미 시합에 출전할 정도로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하지만 동계훈련을 마치고 무릎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부모님과 함께 찾은 병원에서 청천병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다.

무릎 성장판 바로 위에 종양이 발견되었다는 것이었다. 양성 종양이었지만 수술 이후 운동에 대한 꿈은 접어야 했다. 아버지께서도 너는 너무 왜소하고 몸도 약하니 운동은 그만두고 공부를 하라고 나를 설득하셨다

너무 이른 나이에 꿈을 잃은 그에게 현실을 가혹했다. 한동안 방황을 했다. 결국 보다 못한 어머니가 윤덕재의 손을 이끌고 주변 격투기 체육관에 데려갔다. 그곳에서 그는 지금의 스승 의왕삼산 체육관 서진욱 관장을 만나게 된다.

윤덕재는 피씨방에 있다가 어머니 손에 이끌려 간 체육관에서 스승님께 무에타이 트렁크를 받았을 당시만 해도 아무 생각이 없었다. 트렁크를 받아 들고 다시 피씨방으로 직행했다고 웃었다. 하지만 무에타이 운동을 시작하며 피가 끓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50kg도 안되었던 윤덕재는 상대를 찾기도 쉽지 않았다. 첫 시합, 무려 5kg이나 더 나가는 선수와의 시합에서 승리하고 난 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었다. 이후 신인왕에 오르고, 무에타이 국가대표에 선발되며 내 꿈은 점점 커지고 있었다. 국제대회에서 세계의 강자들과 겨루고, 국내 챔피언까지 오르자 이제는 더 큰 무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 시점에서 만난 것이 바로 MAX FC 밴텀급 챔피언전이었다

챔피언전 상대는 당시만 해도 국내 독보적 최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김상재 였다. 김상재는 윤덕재가 햇병아리 시절 첫 시합을 나섰던 경기에서 이미 메인 이벤트로 챔피언전을 치렀던 대선배다.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윤덕재의 32 판정승. 윤덕재는 특유의 스피드와 스탭을 앞세워 김상재의 강력한 공격을 회피하며 적재적소에 카운터를 꽂아 넣었다. 국내 시합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던 김상재의 눈 두덩이가 크게 부풀어 오를 만큼 격전이었다.

국내 최대규모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 챔피언에 오른 윤덕재는 이제 대회사 최초의 챔피언 2차방어전을 치른다. 상대는 20세의 젊은 피강윤성이다. 윤덕재가 그러했던 것처럼 강윤성 역시 강력한 챔피언을 상대로 업셋을 노리고 있다 

윤덕재는 “MAX FC 챔피언 자격으로 세계 무대에서 강자들을 물리치고 해외 타이틀을 따오는 것이 1차 목표이다. 2차 방어전은 세계로 가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한다고 다짐했다.

MAX FC14’더피플스챔피언스 714()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KBS아레나홀에서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티켓예매는 MAX FC 공식홈페이지와 칸스포츠 쇼핑몰을 통해서 가능하며, 경기 당일 오후 7시부터 IPTV IB SPORTS, NAVER SPORTS를 통해서 메인 시합이 생중계 된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5165 복사
엮인글 0개
(재)강원경찰장학회 상반기 정기 이사회 개최
중견 여류가객 강권순과 가곡풍류보존회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추석 한가위 앞두고 재래시장 북적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 강릉 버섯 따러 갔던 80대 노인...
- 김종규 뉴경남신문 회장...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