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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구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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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18-07-10 20:44 | 최종업데이트 18-07-10 20:44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중견 여류가객 강권순과 가곡풍류보존회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여창가곡 전곡완창 상설무대 여창가곡 한바탕전 ‘하늘의 소리 (Sound of Heaven)’

고매한 아름다움을 온전히 품은 소리, 여창가곡

조선조 선비들이 애호하던 대표적인 노래, 가곡.

가곡에는 선비들이 생각했던 음악미의 이상(理想)이 담겨있다.

가곡이야말로 우주를 품안에 끌어안은 것 같은 엄청난 음악적 너비를 지니고 있고, 평화롭고 심오한 서정 노래의 극치라 할 수 있다.

가야금 명인 황병기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국가무형문화재 제30가곡은 조선시대 상 류층 선비들이 풍류방에서 주로 부른 노래로 시조나 시에 관현악 반주의 일정한 선율 틀에 얹어 노래하는 성악곡의 하나.

가곡이 선비의 노래라 그런지 가객의 모습은 마치, 망아의 세계에 몰입한 도인처럼 경건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며 함부로 몸짓, 고갯짓을 드러내지 않고, 감정을 자제할 줄 아는 내 면성에 중심을 둔다.

그에 반해, 소리의 색은 다양하다. 여운을 머금고 실낱같이 곱게 늘어내는 내면의 소리와 폭포수가 뿜어내는 자연의 굉음처럼 가슴을 쓸어내리는 신비함이 살아 꿈틀댄다.

또한 목의 표현은 키고 조이는’, ‘당기고 푸는’, ‘놨다 폈다‘, ’올리고 내리는등 모두 하나 같이 자유자재다.

가곡은 남창과 여창으로 구분된다. 남창은 한 바탕 26, 여창은 15곡이며 마지막 태평가 로 함께 부르며 마무리한다. 여창가곡 한바탕전 <하늘의 소리 Sound of Heaven>에서 고 매한 아름다움을 온전히 품은 소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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