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mbcclub@yahoo.co.kr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6-04 18:26 | 최종업데이트 18-06-04 18:26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새안, 말레이시아 자동차회사 ‘GO AUTO’와 전기차 사업협력 합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사진설명 (주)새안 이정용 대표가 지난 5월 29일 말레이시아 자동차회사 ‘GO AUTO’를 방문해 관계자에게 전기차 기술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자동차연구소와 구체적 사업 일정 및 협력방안 최종 합의, 7월 최종계약 예정
(주)새안 본사 7월 중 미국 이전…OTCBB 시장 기술우회 상장 추진, 새안재팬 설립 추진

[내외신문= 김윤정 기자] 국내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새안(대표이사 이정용)은 말레이시아 자동차연구소와 구체적인 사업 일정 및 협력방안에 대한 최종 합의를 함에 따라, 지금까지 추진해 온 말레이시아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 사업의 최종 계약을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에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새안의 이정용 대표는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말레이시아 정부 측과 전기자동차 관련 협의를 마치고 왔다고 밝혀 계약 최종단계에 이르렀음을 시사하며, “말레이시아 국제무역부 산하 자동차연구소(MAI)와 전기차 사업에 관한 협력방안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전기차 기술을 보유한 새안은 말레이시아의 자동차회사 ‘GO AUTO’와 함께 SUV 전기차를 R&D를 통해 개발하기로 하였으며, 관련하여 말레이시아 MAI 실사단이 조만간 방한해 새안 본사와 연구소 등을 실사한 뒤, 7월 중 최종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번 합의를 앞두고 ㈜새안의 1차 벤더사인 배터리 전문업체 2B4G(대표 손창우)도 지난 5월 29일 ‘GO AUTO’와 사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새안 전기차 사업에 힘을 보탰다.

새안과 MAI는 2017년 11월 10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전기차 사업 진출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6개월만의 쾌거다.

특히 그 동안 한국 전기차 기술이전에 힘을 쏟아온 말레이시아 현지 경제위원회(MPM)가 신임수상의 우선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고 있어, 새안의 전기차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사진설명 ㈜새안 이정용 대표(가운데)와 글로벌코너스톤그룹(GCG) 강성태 회장(오른쪽)이 지난 5월 29일 말레이시아 자동차회사 ‘GO AUTO’를 방문해 관계자에게 생산라인 구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정용 대표는 “향후 MAI 실사단의 방한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해 최종계약이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안은 전기차의 세계화를 위해 올 6월 중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하고, 미국 나스닥을 관장하는 전미증권업협회가 운영하는 장외 종목 거래 시장인 OTCBB(Over The Counter Bulletin Board) 시장에 기술우회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정용 대표는 “6월 초 미국 뉴욕을 방문해 뉴욕 월스트리트 주요 투자회사와 미팅을 가진 후 현지 변호사를 위임해 기술우회상장을 바로 추진할 계획이며, 현지변호사 및 파트너는 현지 법률 및 금융전문가 중 관련업계에 영향력이 강한 유태인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하여 이정용 대표는 “기존 OTCBB 시장의 쎌을 가지고 있는 일본 은행가 출신의 와타나베 회장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기술우회상장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새안이 OTCBB로 등록되면 한국 내 새안은 미국의 한국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새안은 6월 중 일본에 ‘새안재팬(SEAAN JAPAN)’을 설립하고 ‘그리하라 사토시’ 씨를 현지 대표로 취임시켜 일본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4239 복사
엮인글 0개
조배숙,"더불어민주당 전남.화순 자라탕 회식 수사해야"
홍준표,6.13 지방선거 유세 중단한 진짜 이유는?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한국차문화연합회 『제19회...
- [기 고] 기표용구의 비밀
- 부산기장경찰서, 성인용품...
- 부산사하경찰서, 월 1% 수익금...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