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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18-05-16 18:19 | 최종업데이트 18-05-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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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단체 "누구하나 우리 편을 들어 주지 않았다. 민원의 대상이며 단속의 대상이다"

[내외신문=이판석 기자] 한국육견단체협의회 회원 수백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도 국민은행 동관 앞에서 가축분뇨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 항의하려고  육견을 트럭에 싣고 와서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장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육견단체 회원들은 이날 "비가 오나 눈이오나 개밥은 줘야하고, 설 명절 추석명절에도 마음 편하게 하루도 쉬지 못하고 그렇게 그렇게 눈감고 귀 막고 일만 하고 살아 왔다" 며 "누구하나 우리 편을 들어 주지 않았다. 시청의 공무원도 우리에게는 민원의 대상이며 단속의 대상이다" 고 주장했다.

육견단체 회원들은 이어 "정부와 농림부는 앵벌이 동물단체와 환경부의 눈치나 보고, ‘국민적 합의’라는 애매모호한 입장만 반복 되풀이 한 채 지난 40년을 한결같이 방임으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여 개사육 농민들을 죽음의 나락으로 빠뜨리는 것도 모자라 일제조사라는 명목으로 우리의 목을 조이고 있다" 고 지적했다.

육견단체 회원들은 또 "이 세상 어디에도 우리 편은 없다. 이 세상 어디에도 우리 손을 잡아줄 곳은 없다. 이 세상 어디에도 우리가 의지할 곳은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누굴 원망하거나 욕하지 않았다" 며 "개를 키운다는 죄로, 시끄럽다는 죄로, 냄새 난다는 죄로 하늘한번 제대로 쳐다보지 못 하고, 지나가는 이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땅만 보고 눈물만 흘렸다" 고 호소했다.

육견단체 회원들은 그러면서 "운명이려니, 내 복이려니, 개 키우는 죄려니 하면서 어디가 아파도 입원한번 못하고, 그 좋다는 여행한번 못가고 평생을 일 년 365일 일만 했다" 며 "죽도록 일해도 돈 한 푼 못 벌어도 우리는 행복하게 살았다.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애지중지 키우고 우리를 먹여 살리는 개들이 있기 때문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눈물 흘릴 겨를도 없이 그것이 행복인줄 알고 살아왔다" 고 주장했다.

육견단체 회원들은 아울러 "국민들의 생활을 편안케 하고 어려움을 없애야 할 국회의원이 오히려 농민의 생존권을 강탈하고 일거에 실업자로 내몰고 있다" 고 말했다.

육견단체 회원들은 또한 "이권에 눈멀어 돈밖에 모르는 앵벌이 개빠 동물단체의 왜곡된 선전선동에 짝짜꿍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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