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kbs@naewaynews.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4-02 18:22 | 최종업데이트 18-04-02 18:22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박지원 "문재인 정부 제주 4.3 문제 청산해야"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박지원 평화민주당 의원은 2일 제주 4.3 희생 70주년을 맞아 "이 역사적 비극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당시 특별법을 제정해 2000년 4.3 특별법으로 해결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문재인 정부가 4.3 문제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당시 제가 청와대에 있을 때 강창일 의원 등 모든 시민단체들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이고, 김대중 대통령의 의지가 매우 강하셨고 2003년 국가를 대표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사과했고 2014년 국가 추념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렇지만 아직도 4.3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진상도 규명도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는 제 기억으로는 10년동안 4.3 기념일에 제주를 방문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일주년이 되는 이때, 내일 4.3기념식에 꼭 참석하셔서 이것도 큰 적폐청산이기 때문에 4.3적폐청산로드맵을 밝히는 것이 구천을 헤매는 억울한 제주도민을 달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4.3 기념식 참석과 4.3 문제 청산 해결의 로드맵을 밝혀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문재인 정부에서 반드시 4.3 진실과 희생자들의 명예를 반드시 지켜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kbs@naewaynews.com)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2402 복사
엮인글 0개
김광림 경북도지사 경선 후보, TV 토론회서 정책.경제통 진가 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 경남지사 출마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공공정책시민감시단 "국회의원...
- 그룹 ‘위너’, 국제 콘텐츠...
- 4.19 기념탑 찾은 문재인...
- [기고]천안동남서,봄철,...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