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mbcclub@yahoo.co.kr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2-13 15:57 | 최종업데이트 18-02-13 15:57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올림픽 티켓 판매 사기 30대 검거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인터넷 거래사이트 이용 평창올림픽 경기 입장권 및 방송국 시상식 티켓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여행사를 상대로 5,100만원 상당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3(사기)혐의로 피의자 손모씨(34, )를 붙잡아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20175월경 평창 동계올림픽 티켓을 판매하겠다는 거짓 글을 게시이를 보고 속은 여행사 직원 A씨로부터 7차례에 걸쳐 5100만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본의 피겨 스타 하뉴 유즈루 선수의 경기 입장권을 구하는 일본 여행사로부터 구매대행을 의뢰받고 5100만원을 송금하였으나, 티켓을 보내주지 않고 연락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결과 피의자 손씨는 내가 유명한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데,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관련한 행사를 하고 받을 대금을 평창올림픽 티켓으로 받기로 하였다고속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손씨는 자신이 아이돌 매니저이며, 유명 예능 프로그램 PD와 방송국 국장도 잘 알고 있고, 연말 방송국 시상식 및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판매할 수 있다고 속여 23회에 걸쳐 5천만원을 편취하는 등 전국적으로 지명수배 3건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손씨는 도피 생활 중 휴대전화와 주거지를 수시로 바꿔 경찰의 추적을 피해왔으나, 끈질긴 경찰의 추적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체포현장에서 압수한 피의자 소유 휴대전화 및 통장 등을 토대로 추가 여죄를 파악하고 있다.

 

광주경찰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입장권의 단체구매는 공공기관과 국내 비영리기관으로 한정되고, 일반구매는 1인당 최대 50매이나 1개 경기 주문한도는 피겨스케이팅 등 인기 경기는 4, 그 외 경기는 8매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유사 사기 피해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1005 복사
엮인글 0개
부산기장경찰서, 검‧경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 일당 8명 ...
[기고]천안서북서,대형 화재발생을 예방합시다.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추석 한가위 앞두고 재래시장 북적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 강릉 버섯 따러 갔던 80대 노인...
- 김종규 뉴경남신문 회장...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