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강봉조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newspolice112@daum.net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2-13 09:58 | 최종업데이트 18-02-13 09:58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기고]천안동남서,설 명절엔 존중과 배려로 가정폭력 예방하자.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 경위 윤정원 )

 

최근 가정폭력이 급증하고 있고 가족갈등이 잦아지는 설 명절 연휴기간에 맞춰 경찰은 오는 18일까지 가정폭력 신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모니터링과 가정폭력 신고 접수 시 현장 대응력 강화 등 가정폭력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이 지난 20143138건에서 20154508건으로 많이 늘어났다가 2016년에는 4457건 발생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긴 연휴를 맞는 동안 외부활동이 잦아들고 친족이나 가족과 갖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갈등이 두드러져 제사 등 명절 준비에 따른 스트레스 등과 음주가 결부돼 가정폭력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찰은 112신고로 접수되는 모든 가정폭력에 대한 신속한 출동과 임시조치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에 대해 연휴기간 중 학대예방경찰관의 전화통화 등으로 1회 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 신고 접수된 가정폭력 사건의 전수 합심회의를 통해 가정폭력 범죄 수반 여부를 면밀히 분석해 재발이 우려되거나 위험한 가정을 선정해 주기적인 방문과 원만한 가정으로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설 명절을 맞아 지나친 음주와 의견 충돌은 가정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가족구성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가정폭력이 발생하면 집안일이라고 감추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관련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0998 복사
엮인글 0개
부산경찰청,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기고]천안서북서,설 명절연휴 빈집털이 조심하세요.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추석 한가위 앞두고 재래시장 북적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 강릉 버섯 따러 갔던 80대 노인...
- 김종규 뉴경남신문 회장...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