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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18-02-01 15:48 | 최종업데이트 18-02-01 15:48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남유진 전 구미시장, "도민에게 떳떳하다면 토론회 피할 이유 없어"

[내외신문=홍준기 기자] 구미 시장직을 사퇴하고 경북도지사 선거에 뛰어든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같은 당 출마 예정자들을 향해 무한 토론, 무한 검증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를 주장하며 날을 세웠다.

 

21, 남 전 시장은 “300만 도민의 밥을 책임질 도지사 선거가 깜깜이 선거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도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적폐청산 의혹에서 자유로운 필승후보 선출을 위해서는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그 방법 중 후보자간 토론회가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말하면서 다른 출마 예정자들에게 호응을 촉구했다.

 

남 전 시장 측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달 초순 모 방송국 주최로 출마를 선언한 네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 개최를 추진했으나 한 후보 측에서 당 행사가 열리는 당일이 아니면 어렵다고 사실상 거부하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이에 남 전 시장은 도민들에게 최소한의 검증 자료도 제출하지 않는 후보자들은 도지사는커녕 후보자격부터 의심해 봐야 하는 것 아니 야고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이어, 남유진 전 시장은 나는 365,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토론에 응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형식에 상관 말고 무한 토론, 무한 검증을 하자. 도민에게 떳떳하다면 피할 이유가 없다면서 강하게 주장하였다.

 

한편, 지난 대선에서도 TV토론회를 보고 지지후보를 바꿨다는 유권자가 상당수에 있어, 실제 무한토론이 후보자간에 받아들여져 열띤 토론회가 열린다면 이번 경북도지사 선거 판세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 이라는 게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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